배우 민영원, 이제는 '조폭마누라'를 꿈꾸다?!
작성 : 2012년 05월 31일(목) 10:06 가+가-

사진제공: ㈜크리에이티브 다다
MBN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에서 배우 민영원이 전직 조폭 '천억만' (박상면 분)을 무한 짝사랑하는 독특하면서도 귀여운 순정녀로 변신해 화제다.
민영원은 현재 <수상한 가족>에서 눈물도 많고 질투심도 많은 앤젤산후조리원의 베테랑 간호사 '오수정'역을 맡아 열연하며 드라마 속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오수정은 전직 조폭인 억만에게 한 눈에 반해 그를 마음 속 깊이 사모하게 되면서, 민영원은 그녀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범상치 않은 매력을 잘 살려내며 극에 색다른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중.
또한 천억만의 형 '천원만'(변우민 분)이 오수정을 짝사랑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억만-수정-원만 사이의 기묘한 삼각관계 역시 주연들의 러브라인 못지 않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 이들이 그려나가는 사랑의 행방 역시 드라마 속의 또 다른 볼 거리가 되어 줄 전망.
이에 드라마 <수상한 가족>의 관계자는 "오수정은 극 중에서 코믹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지만 알고 보면 누구보다도 진심 어린 면모를 지닌 인물로 그려진다. 민영원이 오수정만의 그런 순수한 일면을 잘 묘사해주고 있어 보다 매력적인 캐릭터가 완성된 것 같다"며 그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서로 얽혀가며 만들어내는 이야기 속에서 가족의 따스함은 물론 재미까지도 놓치지 않는 MBN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은 31일 밤 8시 45분 MBN을 통해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민영원은 현재 <수상한 가족>에서 눈물도 많고 질투심도 많은 앤젤산후조리원의 베테랑 간호사 '오수정'역을 맡아 열연하며 드라마 속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오수정은 전직 조폭인 억만에게 한 눈에 반해 그를 마음 속 깊이 사모하게 되면서, 민영원은 그녀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범상치 않은 매력을 잘 살려내며 극에 색다른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중.
또한 천억만의 형 '천원만'(변우민 분)이 오수정을 짝사랑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억만-수정-원만 사이의 기묘한 삼각관계 역시 주연들의 러브라인 못지 않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 이들이 그려나가는 사랑의 행방 역시 드라마 속의 또 다른 볼 거리가 되어 줄 전망.
이에 드라마 <수상한 가족>의 관계자는 "오수정은 극 중에서 코믹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지만 알고 보면 누구보다도 진심 어린 면모를 지닌 인물로 그려진다. 민영원이 오수정만의 그런 순수한 일면을 잘 묘사해주고 있어 보다 매력적인 캐릭터가 완성된 것 같다"며 그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서로 얽혀가며 만들어내는 이야기 속에서 가족의 따스함은 물론 재미까지도 놓치지 않는 MBN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은 31일 밤 8시 45분 MBN을 통해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