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과 방패 식욕 VS 수면욕, 36시간 본능참기 승자는?
작성 : 2012년 05월 31일(목) 14:54 가+가-

사진출처: MBN
MBN <끝장대결! 창과 방패>에서 인간의 필수적인 욕구인 식욕과 수면욕의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 31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끝장대결! 창과 방패>에서는 잠과 배고픔의 36시간 싸움을 주제로 음식의 유혹에 절대 넘어가지 않는 '굶기 팀'과 졸음 참는 게 밥먹기보다 쉽다는 '잠 안자기 팀'이 인간의 한계에 도전할 예정.
대결방법은 3명씩 구성된 두 팀이 36시간 동안 본능을 참아내는 것.
마지막까지 남은 사람이 소속된 팀이 승자가 된다.
이에 앞서 제작진은 도전자들을 유혹하기 위해 시합에 들어가기 전 도전자 전원에게 4~5시간에 걸쳐 격렬한 유격훈련을 시켰고, 체력을 바닥까지 떨어뜨려 식욕과 수면욕에 취약한 최악의 상태를 만들었다.
결국 '굶기 팀'은 장이 완전히 빈 상태에서, '잠 안자기 팀'은 잠이 쏟아지는 상태에서 시합을 시작하게 된 셈이다.
굶는 사람들에게는 물 한잔과 소량의 소금만 제공되고, 잠을 참는 사람들에게는 상추, 바나나, 따뜻한 우유 등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만 제공된다.
이에 MC 패널들은 "갈수록 독해진다", "제작진이 해도해도 너무한다"며 혀를 내둘렀다고.
또 오늘 방송에는 최악의 상태로 망가진 폐차를 놓고 최고의 '정비사 드림팀'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더 이상 고칠 가망이 없어 처리되는 회복 불능의 폐차를 무사히 고쳐낼 수 있을지, 인간과 폐차의 드라마틱한 정면 승부는 31일 밤 11시 MB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늘 31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끝장대결! 창과 방패>에서는 잠과 배고픔의 36시간 싸움을 주제로 음식의 유혹에 절대 넘어가지 않는 '굶기 팀'과 졸음 참는 게 밥먹기보다 쉽다는 '잠 안자기 팀'이 인간의 한계에 도전할 예정.
대결방법은 3명씩 구성된 두 팀이 36시간 동안 본능을 참아내는 것.
마지막까지 남은 사람이 소속된 팀이 승자가 된다.
이에 앞서 제작진은 도전자들을 유혹하기 위해 시합에 들어가기 전 도전자 전원에게 4~5시간에 걸쳐 격렬한 유격훈련을 시켰고, 체력을 바닥까지 떨어뜨려 식욕과 수면욕에 취약한 최악의 상태를 만들었다.
결국 '굶기 팀'은 장이 완전히 빈 상태에서, '잠 안자기 팀'은 잠이 쏟아지는 상태에서 시합을 시작하게 된 셈이다.
굶는 사람들에게는 물 한잔과 소량의 소금만 제공되고, 잠을 참는 사람들에게는 상추, 바나나, 따뜻한 우유 등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만 제공된다.
이에 MC 패널들은 "갈수록 독해진다", "제작진이 해도해도 너무한다"며 혀를 내둘렀다고.
또 오늘 방송에는 최악의 상태로 망가진 폐차를 놓고 최고의 '정비사 드림팀'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더 이상 고칠 가망이 없어 처리되는 회복 불능의 폐차를 무사히 고쳐낼 수 있을지, 인간과 폐차의 드라마틱한 정면 승부는 31일 밤 11시 MBN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