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측, '차칸 남자' 긍정적 검토 중
작성 : 2012년 05월 31일(목) 18:19 가+가-

사진제공: 에쓰쁘아
배우 박시연이 안방 복귀작으로 '차칸남자'를 확정했다는 보도에 대해 소속사 측이 일축했다.
박시연의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기에 출연확정이라고 말할 수 없다"며 "다음 주에 계약서와 관련해 최종결정이 난다. 박시연 역시 영화 '간기남' 이후 빠른 시일 내 좋은 작품으로 팬들과 만나고 싶어 한다"고 말을 아꼈다.
박시연은 극중 남자 주인공 강마루를 매정하게 배신하는 악녀 한재희 역으로 물망에 올랐다고 전해지고 있다.
드라마 '각시탈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인 '차칸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에게 배신당한 남자가 복수를 하기 위해 다른 여자를 이용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 멜로 드라마로 앞서 송중기, 문채원, 이광수 등이 캐스팅됐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박시연의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기에 출연확정이라고 말할 수 없다"며 "다음 주에 계약서와 관련해 최종결정이 난다. 박시연 역시 영화 '간기남' 이후 빠른 시일 내 좋은 작품으로 팬들과 만나고 싶어 한다"고 말을 아꼈다.
박시연은 극중 남자 주인공 강마루를 매정하게 배신하는 악녀 한재희 역으로 물망에 올랐다고 전해지고 있다.
드라마 '각시탈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인 '차칸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에게 배신당한 남자가 복수를 하기 위해 다른 여자를 이용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 멜로 드라마로 앞서 송중기, 문채원, 이광수 등이 캐스팅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