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전미선 "침대 바꾸고 부부사이 좋아졌다" 깜짝 고백
작성 : 2012년 06월 04일(월) 09:33 가+가-

사진출처: JTBC

최근 인테리어 전문가 조희선의 도움으로 집안 인테리어를 바꿨다는 전미선이 변화된 침실로 인해 더욱 돈독해진 부부관계를 털어놨다.

출산 후 아이가 다칠까봐 침대를 없애고 바닥에서 불편한 잠을 잤던 전미선 가족.

인테리어를 바꾸면서 제일 중점을 둔 부분이 바로 침실이라고 한다.

전미선은 침대로 바꾼 후 처음에는 어색해서 남편과 등을 돌리고 잤는데 점차 그 간격이 좁아지고 있다고 전하며 한결 편안해진 잠자리 덕에 부부사이도 좋아졌다고 고백했다.

한편 새로 장만한 침대가 너무 편한 탓에 한 번 잠이 들면 깨어나기가 힘들다는 전미선은 새벽 스케줄이 있을 땐 늦잠을 잘까 염려되어 침대를 포기하고 일부러 거실에서 잠을 청하기도 한다며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남다른 감각을 자랑하는 인테리어 전문가 조희선의 스타일링 노하우와 시청률 보증수표 전미선의 집과 가족이야기는 오는 5일 오후 12시 40분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