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진, "서태지! 아이들 왜 만들었어~" 일침 날려…
작성 : 2012년 06월 04일(월) 15:04 가+가-

사진출처: KBS2 개그콘서트 캡쳐
개그맨 박영진의 일침이 손담비, 보오코(보이스 오브 코리아)에 이어 서태지에게까지 향했다.
박영진은 지난 3일 개그콘서트 '교무회의'에 출연, 학생들이 수학여행에서 돌발행동을 벌이는 원인에 대해 "불량학생이 모범생들을 물들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모범생을 없애면 아이들이 물들 일이 없어요! 다 나쁘니까!"라고 발언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박영진은 "모범생들이 수업 종 끝났는데 '선생님~ 질문 있습니다!' 말하고, 숙제 검사 빠트린 날에 꼭 '선생님, 숙제 있었는데요~'라고 고자질해 아이들이 혼란이 와서 수학여행에서 허튼 짓을 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후 박영진은 '아이들이 문제네! 아이들 만든 사람 누구야~ 서태지! 서태지를 잡아야 돼'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영진은 교무회의에 함께 출연하는 김기열, 양상국 등 개그콘서트 동료의 코믹 응원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해 누리꾼의 눈길을 끌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박영진은 지난 3일 개그콘서트 '교무회의'에 출연, 학생들이 수학여행에서 돌발행동을 벌이는 원인에 대해 "불량학생이 모범생들을 물들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모범생을 없애면 아이들이 물들 일이 없어요! 다 나쁘니까!"라고 발언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박영진은 "모범생들이 수업 종 끝났는데 '선생님~ 질문 있습니다!' 말하고, 숙제 검사 빠트린 날에 꼭 '선생님, 숙제 있었는데요~'라고 고자질해 아이들이 혼란이 와서 수학여행에서 허튼 짓을 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후 박영진은 '아이들이 문제네! 아이들 만든 사람 누구야~ 서태지! 서태지를 잡아야 돼'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영진은 교무회의에 함께 출연하는 김기열, 양상국 등 개그콘서트 동료의 코믹 응원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해 누리꾼의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