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8년전 남심 사로잡은 섹시 화보 공개
작성 : 2012년 06월 04일(월) 17:34 가+가-

사진출처: 맥심
8년 전 숨 멎을 듯 섹시한 자태로 남심을 사냥한 한혜진의 사진이 뒤늦게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혜진이 8년 전인 2004년 5월, 남성잡지에서 표지모델로 활약한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한혜진은 검정색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몸매라인을 드러냈다.
또한 아찔한 쇄골과 어깨라인은 물론이거니와 검정색 생머리 헤어스타일로 섹시한 매력을 더했으며, 지금의 청순한 분위기와는 다르게 도발적인 포즈도 취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여전히 얼굴은 예쁘네", "지금은 꿈도 못 꿀 과감함이네", "섹시한 매력도 있었네? 조금 충격적이다", "나얼은 잠시 눈을 감습니다", '애니메이션 '포카혼타스'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MC로 활동 중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혜진이 8년 전인 2004년 5월, 남성잡지에서 표지모델로 활약한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한혜진은 검정색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몸매라인을 드러냈다.
또한 아찔한 쇄골과 어깨라인은 물론이거니와 검정색 생머리 헤어스타일로 섹시한 매력을 더했으며, 지금의 청순한 분위기와는 다르게 도발적인 포즈도 취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여전히 얼굴은 예쁘네", "지금은 꿈도 못 꿀 과감함이네", "섹시한 매력도 있었네? 조금 충격적이다", "나얼은 잠시 눈을 감습니다", '애니메이션 '포카혼타스'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MC로 활동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