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김소현 생일 축하 "생일 같아 더 좋아"
작성 : 2012년 06월 04일(월) 17:51 가+가-

사진출처: 김소현 트위터 캡쳐
박유천(JYJ) 김소현이 생일을 맞아 주고 받은 메시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새벽 박유천은 김소현에게 "생일 축하한다. 우리가 생일이 같아 뭔가 더 좋구나"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본 김소현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멋진 화보 기대하겠습니다"라며 답장을 보냈다.
박유천의 김소현에 대한 애정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박유천은 "소현이를 보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저런 여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 또는 '저런 딸 낳아야지'하는 생각이 먼저 든다"며 김소현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아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작품으로 만나 이렇게 인연을 이어가는 거 보니 훈훈해 보여요", "박유천 김소현 진짜 친한가보네", "둘이 의남매하면 되겠네요", "박유천 김소현 어떻게 생일까지 같을수가 있지?", "박유천 김소현 생일축하 주고 받는 모습이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4일 새벽 박유천은 김소현에게 "생일 축하한다. 우리가 생일이 같아 뭔가 더 좋구나"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본 김소현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멋진 화보 기대하겠습니다"라며 답장을 보냈다.
박유천의 김소현에 대한 애정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박유천은 "소현이를 보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저런 여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 또는 '저런 딸 낳아야지'하는 생각이 먼저 든다"며 김소현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아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작품으로 만나 이렇게 인연을 이어가는 거 보니 훈훈해 보여요", "박유천 김소현 진짜 친한가보네", "둘이 의남매하면 되겠네요", "박유천 김소현 어떻게 생일까지 같을수가 있지?", "박유천 김소현 생일축하 주고 받는 모습이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