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문식, "18살 연하 아내가 예뻐서 부러워해"
작성 : 2012년 06월 05일(화) 17:57 가+가-

사진출처: 채널A 쇼킹
배우 윤문식이 18살 연하 아내와의 재혼스토리를 전격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방송되는 '쇼킹'에서 윤문식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나의 아내는 아파트에서 만나 인연이 시작됐다. 술을 먹고 비틀거리던 나를 챙겨줬던 예쁜 여인이 지금의 아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내가 먼저 나에게 같이 사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내가 프러포즈하려 했지만 아내가 먼저 눈치를 챈 것 같았다"고 재혼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한 현재 자신의 매니저역할을 하고 있는 아내에 대해 "아내가 없으면 집에 들어가기 무섭다"며 "내가 못 견디고 불안해해 24시간 같이 다니고 있는 것"이라며 아내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날 윤문식은 "18세 연하의 예쁜 아내와 사는 데는 문제가 따른다. 그 문제는 남들이 좀 부러워한다는 것"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윤문식의 황혼 재혼스토리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되는 채널A의 '쇼킹'을 통해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6일 방송되는 '쇼킹'에서 윤문식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나의 아내는 아파트에서 만나 인연이 시작됐다. 술을 먹고 비틀거리던 나를 챙겨줬던 예쁜 여인이 지금의 아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내가 먼저 나에게 같이 사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내가 프러포즈하려 했지만 아내가 먼저 눈치를 챈 것 같았다"고 재혼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한 현재 자신의 매니저역할을 하고 있는 아내에 대해 "아내가 없으면 집에 들어가기 무섭다"며 "내가 못 견디고 불안해해 24시간 같이 다니고 있는 것"이라며 아내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날 윤문식은 "18세 연하의 예쁜 아내와 사는 데는 문제가 따른다. 그 문제는 남들이 좀 부러워한다는 것"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윤문식의 황혼 재혼스토리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되는 채널A의 '쇼킹'을 통해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