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 "가수로 데뷔 전 요리사 될 뻔" 깜짝 고백
작성 : 2012년 06월 07일(목) 10:57 가+가-

사진출처: JTBC
김창렬이 최근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녹화에서 DJDOC로 데뷔하기 전 요리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직업학교를 다녔다고 밝혔다.
김창렬은 1994년 DJDOC로 데뷔해 'RUN TO YOU', '수퍼맨의 비애', '나 이런 사람이야' 등으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고등학교 중퇴 후 DJ 일을 하던 중 그룹 DJDOC 멤버로 발탁되어 가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러나 김창렬은 고등학교 중퇴 후 기술을 배우기로 마음먹고 있었던 차에 어머니의 추천으로 요리를 배우기 위해 직업학교를 다녔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기숙사 생활에 답답함을 느꼈던 김창렬은 결국 친구와 함께 탈출을 감행했고 DJ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후 김창렬은 DJ 활동을 하면서 음악을 알게 됐고 그룹 DJDOC로 데뷔하게 됐다.
이밖에도 김창렬은 검정고시를 거쳐 11학번 새내기 대학생이 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연예기획사 CEO로서의 이야기 등을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풀어 놓기도 했다.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김창렬 편은 오는 7일 오후 12시 40분에 만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김창렬은 1994년 DJDOC로 데뷔해 'RUN TO YOU', '수퍼맨의 비애', '나 이런 사람이야' 등으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고등학교 중퇴 후 DJ 일을 하던 중 그룹 DJDOC 멤버로 발탁되어 가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러나 김창렬은 고등학교 중퇴 후 기술을 배우기로 마음먹고 있었던 차에 어머니의 추천으로 요리를 배우기 위해 직업학교를 다녔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기숙사 생활에 답답함을 느꼈던 김창렬은 결국 친구와 함께 탈출을 감행했고 DJ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후 김창렬은 DJ 활동을 하면서 음악을 알게 됐고 그룹 DJDOC로 데뷔하게 됐다.
이밖에도 김창렬은 검정고시를 거쳐 11학번 새내기 대학생이 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연예기획사 CEO로서의 이야기 등을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풀어 놓기도 했다.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김창렬 편은 오는 7일 오후 12시 40분에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