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네임, Hello & Goodbye 뮤직비디오 촬영 중 조명사고
작성 : 2012년 06월 07일(목) 17:44 가+가-

사진출처: 에이치투미디어
가수 마이네임이 '무서운' 대박 징조(?)를 경험했다. 타이틀곡 [Hello & Goodbye] 뮤직비디오 촬영 중 조명 사고가 일어난 것.
지난 달 남양주 세트장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마이네임 멤버 모두 단체 군무신의 촬영을 진행하던 도중 갑자기 원인을 알 수 없는 연기가 나면서 조명 기구 3대가 연이어 터지고 조명이 멤버들 머리 위쪽으로 아슬아슬하게 비켜져 떨어져 멤버가 다칠뻔한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조명이 멤버들을 가까스로 비켜져 떨어져 큰 사고는 나지 않았지만, 촬영 스텝들과 현장에 있던 모든 스텝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릴 수 밖에 없었다.
조명이 터지고 떨어진 것으로 인해 세트 재 정비로 촬영은 1시간 이상 지연됐다.
또한 다음날 드라마 촬영 도중 또 조명이 연속해서 터지는 아찔한 사고로 이틀 내내 가슴을 쓸어 내렸다고 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가수들이 흔히들 음반 녹음 도중 귀신의 소리를 들으면 대박이 난다고 말한다, 아무도 다친 분이 사람이 없으니 정말 다행이다. 주변에서 이 얘기를 듣고 '대박이 나려고 액땜을 하는 거다'고 말을 많이 해줘 기분 좋게 생각하고 있다"며, "진짜 대박을 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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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남양주 세트장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마이네임 멤버 모두 단체 군무신의 촬영을 진행하던 도중 갑자기 원인을 알 수 없는 연기가 나면서 조명 기구 3대가 연이어 터지고 조명이 멤버들 머리 위쪽으로 아슬아슬하게 비켜져 떨어져 멤버가 다칠뻔한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조명이 멤버들을 가까스로 비켜져 떨어져 큰 사고는 나지 않았지만, 촬영 스텝들과 현장에 있던 모든 스텝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릴 수 밖에 없었다.
조명이 터지고 떨어진 것으로 인해 세트 재 정비로 촬영은 1시간 이상 지연됐다.
또한 다음날 드라마 촬영 도중 또 조명이 연속해서 터지는 아찔한 사고로 이틀 내내 가슴을 쓸어 내렸다고 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가수들이 흔히들 음반 녹음 도중 귀신의 소리를 들으면 대박이 난다고 말한다, 아무도 다친 분이 사람이 없으니 정말 다행이다. 주변에서 이 얘기를 듣고 '대박이 나려고 액땜을 하는 거다'고 말을 많이 해줘 기분 좋게 생각하고 있다"며, "진짜 대박을 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