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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동생 성유빈, '비오비포'로 가요계 데뷔
작성 : 2012년 06월 08일(금) 09:48 가+가-

사진제공: IN 엔터테인먼트

배우 이태성의 친동생으로 익히 알려진 '성유빈'이 오는 15일 밴드 '비오비포'(BOB4)로 가요계에 전격 데뷔를 선언해 화제다.

보컬 성유빈(25), 드럼 황인회(25), 기타 최민수(24), 베이스 김명규(22)로 이루어진 밴드 '비오비포'(BOB4)는 직접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을 담당하는 한편, 이미 다수의 공연 및 유명가수들과의 합동무대 경험까지 보유한 인증된 실력파.

특히 그룹의 메인 보컬인 '성유빈'은 현재 연기자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이태성'의 친동생이며, 과거 영화 <너를 잊지 않을거야>의 OST이자 자작곡인 '눈을 감아도'를 통해 일본 무도관 공연에도 입성한 적이 있는 싱어송라이터 겸 가수로 그 실력을 입증 받았다.

성유빈이 속한 '비오비포'(BOB4) 역시 수 차례의 해외 단독콘서트 경험으로 자신들의 실력을 과시한 바 있으며 이들은 최근까지도 전국을 순회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유명그룹 못지 않은 인기몰이를 해온 준비된 밴드.

이렇듯 화려한 경력으로 데뷔 전부터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비오비포'(BOB4)는 오는 6월 중순, 기존의 그룹들과는 차별화된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밴드음악을 들고 가요계에 정식으로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또한 '비오비포'(BOB4)의 데뷔에 익히 실력을 알고 있는 유명 연예인들도 적극 환영의 의사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이태성은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출연하는 등 적극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어서 이번 '비오비포'(BOB4)의 출격은 그 어떤 때보다도 핫(HOT)하게 2012년 가요계를 강타할 전망.

한편 이처럼 뜨거운 관심 속에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밴드 '비오비포'(BOB4)는 오는 15일 첫번째 디지털 싱글 'mystery girl'을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함과 동시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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