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구성애, 폭탄 성(性) 강의! '19금' 경고
작성 : 2012년 06월 11일(월) 18:09 가+가-

사진출처: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쳐
'여유만만'이 구성애의 성교육 강의에 일시적으로 방송 등급을 19세이상 시청으로 상향 조정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성교육 강사 구성애가 출연해 대한민국의 성문화와 올바른 성교육에 대해 강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구성애는 "대한민국 부부는 성생활을 유치원 수준으로 저급하게 한다", "술 먹고 갖는 성관계는 최악이다, 내장을 썩히는 짓이다", "잡지를 보고 남편 앞에서 빨간 팬티를 입고 설쳐봤는데 핀잔만 들었다"는 등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거침없는 폭탄 발언을 연신 터뜨리며 MC들을 긴장케 했다.
이에 이에 '여유만만'은 오전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등급을 19세 이상 관람으로 상향 조정해 방송을 내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오지헌과 그의 아내 박상미, 개그맨 한석주와 아내 박경민이 출연해 출산 후 소홀해진 성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11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성교육 강사 구성애가 출연해 대한민국의 성문화와 올바른 성교육에 대해 강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구성애는 "대한민국 부부는 성생활을 유치원 수준으로 저급하게 한다", "술 먹고 갖는 성관계는 최악이다, 내장을 썩히는 짓이다", "잡지를 보고 남편 앞에서 빨간 팬티를 입고 설쳐봤는데 핀잔만 들었다"는 등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거침없는 폭탄 발언을 연신 터뜨리며 MC들을 긴장케 했다.
이에 이에 '여유만만'은 오전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등급을 19세 이상 관람으로 상향 조정해 방송을 내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오지헌과 그의 아내 박상미, 개그맨 한석주와 아내 박경민이 출연해 출산 후 소홀해진 성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