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도를 넘는 악플에 중환자실 실려가
작성 : 2012년 06월 11일(월) 18:16 가+가-

사진출처: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쳐
에이미는 11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성형수술 고백 후 도를 넘는 악성댓글에 시달렸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에이미는 "지난 2년간 가장 힘든 시기였다"며 "못생겼다, 정체성이 뭐냐 라는 악플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집안을 비난하며 나가 죽으라는 악플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에이미는 "(악플 때문에) 거울도 보기 싫었고 중환자실에도 실려갔었다. 우울증에 불면증도 매우 심했다"며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렸다.
한편 에이미는 예전 동안얼굴을 다시 찾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에이미는 "지난 2년간 가장 힘든 시기였다"며 "못생겼다, 정체성이 뭐냐 라는 악플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집안을 비난하며 나가 죽으라는 악플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에이미는 "(악플 때문에) 거울도 보기 싫었고 중환자실에도 실려갔었다. 우울증에 불면증도 매우 심했다"며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렸다.
한편 에이미는 예전 동안얼굴을 다시 찾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