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딸과 함께 전남편 자주 만난다"
작성 : 2012년 06월 12일(화) 17:14 가+가-

사진출처: KBS 2TV 스타 인생극장 방송 캡쳐
가수 강수지(45)가 6년 전 이혼한 전 남편과의 관계를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강수지'에서 강수지는 "외동딸 비비아나와 함께 이혼한 남편을 자주 만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비비아나는) 아빠 병원에도 자주 놀러가고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 생일, 발표회 때도 본다. 주말에도 같이 밥을 먹고 놀이동산에도 함께 간다"고 전했다.
특히 강수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딸 입장에서는 매일 아빠가 함께 사는 집과 분명 다른 느낌을 받을 거라 생각한다. 그런 부분을 다른 엄마들보다 세심하게 지켜보고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001년 5월 치과의사 황모씨와 결혼한 강수지는 성격 차이를 이유로 2006년 9월부터 별거에 들어갔으며 지난해 11월 합의 이혼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강수지'에서 강수지는 "외동딸 비비아나와 함께 이혼한 남편을 자주 만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비비아나는) 아빠 병원에도 자주 놀러가고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 생일, 발표회 때도 본다. 주말에도 같이 밥을 먹고 놀이동산에도 함께 간다"고 전했다.
특히 강수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딸 입장에서는 매일 아빠가 함께 사는 집과 분명 다른 느낌을 받을 거라 생각한다. 그런 부분을 다른 엄마들보다 세심하게 지켜보고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001년 5월 치과의사 황모씨와 결혼한 강수지는 성격 차이를 이유로 2006년 9월부터 별거에 들어갔으며 지난해 11월 합의 이혼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