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명, 30억 날리고 재기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작성 : 2012년 06월 12일(화) 18:06 가+가-

사진제공: SBS
이창명은 12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사전 녹화에서 사업 실패로 큰 돈을 잃은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사업 실패로 손해 본 금액이 30억이 넘는다"라고 말하며 이어 "지금도 새로운 사업 구상중이다"라고 밝혔다.
90년대 후반 짜장면 CF 하나로 대박을 친 그는 "짜장면 프랜차이즈에 이름만 빌려줘 큰 돈을 벌었다"며 "이후 자신감이 붙어 라면 사업에 손을 댔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업은 모두 실패했고, '이창명처럼만 안 하면 30억 벌 수 있다'는 책까지 내며 실패 사례를 교훈으로 승화시켰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이창명 외에도 김유미, 컬투, 이수혁, 한그루, 성규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방송은 12일 오후 11시 15분.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그는 "사업 실패로 손해 본 금액이 30억이 넘는다"라고 말하며 이어 "지금도 새로운 사업 구상중이다"라고 밝혔다.
90년대 후반 짜장면 CF 하나로 대박을 친 그는 "짜장면 프랜차이즈에 이름만 빌려줘 큰 돈을 벌었다"며 "이후 자신감이 붙어 라면 사업에 손을 댔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업은 모두 실패했고, '이창명처럼만 안 하면 30억 벌 수 있다'는 책까지 내며 실패 사례를 교훈으로 승화시켰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이창명 외에도 김유미, 컬투, 이수혁, 한그루, 성규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방송은 12일 오후 11시 15분.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