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소영, 8년만에 시트콤으로 연기도전
작성 : 2012년 06월 15일(금) 09:14 가+가-

사진출처: 프레즐프로덕션
연기자 추소영이 16일 방영되는 KBS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 카메오로 깜작 출연한다.
MBC시트콤 '아가씨와 아줌마 사이' 이후로 8년 만에 시트콤에 도전을 해서 코믹연기로 안방극장을 달군다.
방송 초반 같은 시간대 최고의 시청률로 화제가 되었던 KBS '선녀가 필요해'는 땅위에서 살아가 보고자 하는 선녀와 '2H엔터테인먼트'를 중심으로 엮여있는 사람들의 유쾌한 코미디를 다룬 시트콤으로 극중에서 왕모(심혜진분)의 어린 왕모역으로 엠블랙 이준과 호흡을 같이했다.
추소영은 촬영지인 남양주 종합촬영소에서 새벽부터 하루 내내 활기찬 모습을 잃지 않고 오랜만의 코믹연기라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적응력으로 밝았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올 가을 영화 '스타'의 개봉을 기다리며 KBS 안방극장에서 깜짝 인사를 할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MBC시트콤 '아가씨와 아줌마 사이' 이후로 8년 만에 시트콤에 도전을 해서 코믹연기로 안방극장을 달군다.
방송 초반 같은 시간대 최고의 시청률로 화제가 되었던 KBS '선녀가 필요해'는 땅위에서 살아가 보고자 하는 선녀와 '2H엔터테인먼트'를 중심으로 엮여있는 사람들의 유쾌한 코미디를 다룬 시트콤으로 극중에서 왕모(심혜진분)의 어린 왕모역으로 엠블랙 이준과 호흡을 같이했다.
추소영은 촬영지인 남양주 종합촬영소에서 새벽부터 하루 내내 활기찬 모습을 잃지 않고 오랜만의 코믹연기라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적응력으로 밝았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올 가을 영화 '스타'의 개봉을 기다리며 KBS 안방극장에서 깜짝 인사를 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