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나영, "이른 결혼 후회한적 있다" 고백
작성 : 2012년 06월 15일(금) 16:57 가+가-

사진출처: KBS 여유만만 화면 캡쳐
90년대 CF 스타 송나영이 이른 나이에 결혼한 것을 후회한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는 일명 '연예계 소문난 요리 고수 3인방'으로 송나영, 탤런트 설수현, 농구 코치 신혜인이 출연했다.
송나영은 "일찍 결혼해 예쁘게 살림 하고 싶다는 꿈이 있었는데 결혼을 하고 나니 조금 더 늦게 할 걸 그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서른 넘어서 결혼하는 추세라 친구들은 저녁에 자기네끼리 놀고, 애인이랑 애기하기도 하더라"라며 "나는 그 시간에 집에서 밥하고 신랑 기다려야 한다"고 이유를 말했다.
송나영은 "어린 나이에는 남편과 재밌게 놀고 밥하고 기다리는 게 다일 줄 알았는데 나이 들고 보니 조금 더 연애를 길게 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15일 오전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는 일명 '연예계 소문난 요리 고수 3인방'으로 송나영, 탤런트 설수현, 농구 코치 신혜인이 출연했다.
송나영은 "일찍 결혼해 예쁘게 살림 하고 싶다는 꿈이 있었는데 결혼을 하고 나니 조금 더 늦게 할 걸 그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서른 넘어서 결혼하는 추세라 친구들은 저녁에 자기네끼리 놀고, 애인이랑 애기하기도 하더라"라며 "나는 그 시간에 집에서 밥하고 신랑 기다려야 한다"고 이유를 말했다.
송나영은 "어린 나이에는 남편과 재밌게 놀고 밥하고 기다리는 게 다일 줄 알았는데 나이 들고 보니 조금 더 연애를 길게 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