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박지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두 아들 키우기
작성 : 2012년 06월 18일(월) 11:36 가+가-

사진출처: SBS Plus
의리에 죽고 사는 남자 김보성이 SBS Plus 스타 리얼 웨딩 스토리 '러브 액츄얼리' 촬영 중 아내 박지윤과 함께 두 아들의 교우 관계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최근 진행된 '러브 액츄얼리'의 촬영에서 김보성은 두 아들의 학교를 방문, 친구들과 축구 경기 중 다툼을 하게 되자 아이들의 교우관계가 걱정되어 아들의 친구들을 직접 집으로 초대했다.
김보성은 아들과 친구들을 위해 평소 즐겨먹던 '매운 의리 떡볶이'를 선보였다.
매운 맛에 당황한 친구들은 눈물을 흘리며 "이 떡볶이 두 번 다시 안 먹어"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말썽쟁이 두 아들 교우 관계 개선에 나선 김보성 부부의 풀 스토리는 오는 20일 오후 4시 50분, SBS Plus '러브 액츄얼리'에서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진행된 '러브 액츄얼리'의 촬영에서 김보성은 두 아들의 학교를 방문, 친구들과 축구 경기 중 다툼을 하게 되자 아이들의 교우관계가 걱정되어 아들의 친구들을 직접 집으로 초대했다.
김보성은 아들과 친구들을 위해 평소 즐겨먹던 '매운 의리 떡볶이'를 선보였다.
매운 맛에 당황한 친구들은 눈물을 흘리며 "이 떡볶이 두 번 다시 안 먹어"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말썽쟁이 두 아들 교우 관계 개선에 나선 김보성 부부의 풀 스토리는 오는 20일 오후 4시 50분, SBS Plus '러브 액츄얼리'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