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문숙, '닥터의 승부'에서도 화끈한 입담 예고
작성 : 2012년 06월 18일(월) 17:44 가+가-

사진출처: JTBC
방송인 안문숙이 여느 방송보다도 화끈한 입담을 선보인다.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참여한 안문숙은 "최근 타 방송에서 '생식기가 건강해서 외롭다'라는 발언을 하셨는데, 어쩌다 그런 말을 했냐?"는 MC들의 질문에 "외로움은 사치지만 허전하기에 그런 말이 나왔고, 그 단어는 자연스러운 거다"라고 해명(?) 했다.
이에 MC 정형돈이 "우리 프로그램에서는 생식기 뿐 아니라 고환, 정자와 같은 단어가 난무하다"라고 덧붙이자 "그럼 그런 단어들을 원 없이 쓰고 가겠다!"라며 화끈한 입담을 예고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19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참여한 안문숙은 "최근 타 방송에서 '생식기가 건강해서 외롭다'라는 발언을 하셨는데, 어쩌다 그런 말을 했냐?"는 MC들의 질문에 "외로움은 사치지만 허전하기에 그런 말이 나왔고, 그 단어는 자연스러운 거다"라고 해명(?) 했다.
이에 MC 정형돈이 "우리 프로그램에서는 생식기 뿐 아니라 고환, 정자와 같은 단어가 난무하다"라고 덧붙이자 "그럼 그런 단어들을 원 없이 쓰고 가겠다!"라며 화끈한 입담을 예고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19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