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진수, 재혼한 아내와 또다시 별거중
작성 : 2012년 06월 18일(월) 18:27 가+가-

사진제공: 인터넷 팟캐스트 '라이브스타쇼' 화면 캡쳐
개그맨 정진수가 사고 이후 이혼했다가 재혼, 또다시 별거 중이라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 최근 개그맨 나도야가 진행하고 있는 인터넷 팟캐스트 '라이브 스타쇼'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에 대해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진수는 "아내와 이혼을 했다가 재혼했는데 현재 별거 중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뺑소니 사건 이후) 지하 단칸방에서 자숙하면서 세월을 보내다 이번에 방송 복귀한다. 현재 가족들과 떨어져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부인과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별거 중"이라고 털어놓았다.
이날 MC 나도야는 정진수에게 "음주뺑소니 사건 이후로 데미지가 많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정진수는 "음주 뺑소니 사건 이후 모든 프로그램과 행사, 당시 진행하던 라디오까지 모두 없어졌다"고 답했다.
한편, 정진수는 지난 2010년 12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호텔 앞 도로에서 음주상태로 정차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고 현장에서 도주해 도로교통법위반 등의 혐의를 인정받아 법원으로부터 벌금 700만 원형을 선고받았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그는 최근 개그맨 나도야가 진행하고 있는 인터넷 팟캐스트 '라이브 스타쇼'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에 대해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진수는 "아내와 이혼을 했다가 재혼했는데 현재 별거 중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뺑소니 사건 이후) 지하 단칸방에서 자숙하면서 세월을 보내다 이번에 방송 복귀한다. 현재 가족들과 떨어져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부인과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별거 중"이라고 털어놓았다.
이날 MC 나도야는 정진수에게 "음주뺑소니 사건 이후로 데미지가 많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정진수는 "음주 뺑소니 사건 이후 모든 프로그램과 행사, 당시 진행하던 라디오까지 모두 없어졌다"고 답했다.
한편, 정진수는 지난 2010년 12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호텔 앞 도로에서 음주상태로 정차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고 현장에서 도주해 도로교통법위반 등의 혐의를 인정받아 법원으로부터 벌금 700만 원형을 선고받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