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가 필요해' 윤성현, '멱살남' 등극
작성 : 2012년 06월 20일(수) 11:04 가+가-

사진출처: KBS2TV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방송 캡쳐
지난 19일 방송 된 KBS 2TV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는 금보화가 작곡한 '딩동미'의 멜로디를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술에 취해 작곡한 멜로디가 기억나지 않아 끙끙 앓고 있던 보화는 곡의 멜로디를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는 이가 2H엔터테인먼트 아이돌 연습생 윤성현이라는 사실을 알고 멱살을 잡고 혼쭐을 낸다.
극중 금보화의 열혈 팬으로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던 윤성현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금보화와 함께 활약하면서 금보화에게 멱살을 잡히면서 '멱살남'으로 등극했다.
매회 멱살을 잡혀서 일명 '멱살남'이 된 윤성현은 "박희진 누나가 워낙에 리얼한 연기를 하다 보니, 한 번 멱살을 잡히면 목까지 벌겋게 될 정도로 아파요. 멱살 잡히는 연기는 아마 제가 Top5 안에는 들지 않을까요? 멱살 잡히는 캐릭터 덕분에 '멱살남'이라는 애칭을 얻게 되어서 기분은 좋아요"라며 애교 섞인 고충을 털어 놓기도 했다.
'멱살남'이라는 새로운 애칭을 얻은 윤성현의 활약상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시 45분 '선녀가 필요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술에 취해 작곡한 멜로디가 기억나지 않아 끙끙 앓고 있던 보화는 곡의 멜로디를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는 이가 2H엔터테인먼트 아이돌 연습생 윤성현이라는 사실을 알고 멱살을 잡고 혼쭐을 낸다.
극중 금보화의 열혈 팬으로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던 윤성현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금보화와 함께 활약하면서 금보화에게 멱살을 잡히면서 '멱살남'으로 등극했다.
매회 멱살을 잡혀서 일명 '멱살남'이 된 윤성현은 "박희진 누나가 워낙에 리얼한 연기를 하다 보니, 한 번 멱살을 잡히면 목까지 벌겋게 될 정도로 아파요. 멱살 잡히는 연기는 아마 제가 Top5 안에는 들지 않을까요? 멱살 잡히는 캐릭터 덕분에 '멱살남'이라는 애칭을 얻게 되어서 기분은 좋아요"라며 애교 섞인 고충을 털어 놓기도 했다.
'멱살남'이라는 새로운 애칭을 얻은 윤성현의 활약상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시 45분 '선녀가 필요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