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신품 등장 후 관심 폭주
작성 : 2012년 06월 20일(수) 16:31 가+가-

사진출처: ㈜레젤이엔엠코리아
지난 17일 드라마 '신사의 품격' 방영 이후, '은희'역으로 특별 출연 한 박주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박주미의 정보를 얻기 위해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를 찾았고, 방문자 폭주로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일이 발생했다.
또한 장시간 포탈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박주미에 대한 이야기가 오르내렸다.
이러한 관심에 보답이라도 하듯 소속사는 공식 블로그에 '신사의 품격' 촬영 현장의 미공개 사진들을 공개했다.
박주미의 특별 출연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전개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한편 40대라곤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가 빛났기 때문.
누리꾼들은 '신사의 품격'에 출연한 박주미의 청순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원조 첫사랑녀'란 타이틀을 붙이기도 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특별 출연인게 너무 아쉽다. 계속 출연 했으면 좋겠어!", "40대라니 말도 안 돼!", "원조 첫사랑의 아이콘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주미는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KBS 1TV '대왕의 꿈'에 '선덕여왕' 역으로 캐스팅 되어, 2001년 여인천하 이후 10년만에 사극에 도전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네티즌들은 박주미의 정보를 얻기 위해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를 찾았고, 방문자 폭주로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일이 발생했다.
또한 장시간 포탈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박주미에 대한 이야기가 오르내렸다.
이러한 관심에 보답이라도 하듯 소속사는 공식 블로그에 '신사의 품격' 촬영 현장의 미공개 사진들을 공개했다.
박주미의 특별 출연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전개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한편 40대라곤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가 빛났기 때문.
누리꾼들은 '신사의 품격'에 출연한 박주미의 청순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원조 첫사랑녀'란 타이틀을 붙이기도 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특별 출연인게 너무 아쉽다. 계속 출연 했으면 좋겠어!", "40대라니 말도 안 돼!", "원조 첫사랑의 아이콘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주미는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KBS 1TV '대왕의 꿈'에 '선덕여왕' 역으로 캐스팅 되어, 2001년 여인천하 이후 10년만에 사극에 도전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