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진우, 시사 풍자개그의 절대강자 등극
작성 : 2012년 06월 20일(수) 16:51 가+가-

사진출처: MBN
1995년 '닭고기 아줌마'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냈던 '포기하지마'의 가수 성진우가 MBN <개그공화국(연출 김재훈)>에 깜짝 출연한다.
성진우는 오는 20일 밤 11시 방송되는 <개그공화국>의 인기코너 '연습생만 17년'에서 개그맨 이재형, 오정태, 안상태와 함께 열연할 예정.
이번 방송에서는 '포기하지마'로 인기 절정에 달했던 그가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이력을 웃음 소재로 삼는다.
특히 성진우는 응원 차 들른 지리산 연습생들 앞에서 '포기하지마'를 라이브로 열창해 관객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빠뜨렸다는 후문이다.
<개그공화국> '연습생만 17년' 코너는 댄스그룹 '크락숀'이 지리산 산골짜기에서 외부와의 접촉을 끊은 채 17년 째 연습에만 몰두하고 있는 좌충우돌 연습생 생활을 담고 있다.
'크락숀'은 가요계에 경적을 울리자는 의미에서 지은 이름. 멤버는 이순재형(개그맨 이재형), 치아교정태(개그맨 오정태), 최강상태(개그맨 안상태) 모두 셋이다.
또 댄스그룹을 기획한 프로듀서 역은 개그맨 최국이 맡고 있다. 최국은 매주 "더 이상 밀어줄 수 없다. 제발 계약을 해지해 달라"며 세 명의 연습생을 조르고, 17년 째 트레이닝만 받고 있는 연습생들은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포복절도 개그를 선보인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성진우는 오는 20일 밤 11시 방송되는 <개그공화국>의 인기코너 '연습생만 17년'에서 개그맨 이재형, 오정태, 안상태와 함께 열연할 예정.
이번 방송에서는 '포기하지마'로 인기 절정에 달했던 그가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이력을 웃음 소재로 삼는다.
특히 성진우는 응원 차 들른 지리산 연습생들 앞에서 '포기하지마'를 라이브로 열창해 관객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빠뜨렸다는 후문이다.
<개그공화국> '연습생만 17년' 코너는 댄스그룹 '크락숀'이 지리산 산골짜기에서 외부와의 접촉을 끊은 채 17년 째 연습에만 몰두하고 있는 좌충우돌 연습생 생활을 담고 있다.
'크락숀'은 가요계에 경적을 울리자는 의미에서 지은 이름. 멤버는 이순재형(개그맨 이재형), 치아교정태(개그맨 오정태), 최강상태(개그맨 안상태) 모두 셋이다.
또 댄스그룹을 기획한 프로듀서 역은 개그맨 최국이 맡고 있다. 최국은 매주 "더 이상 밀어줄 수 없다. 제발 계약을 해지해 달라"며 세 명의 연습생을 조르고, 17년 째 트레이닝만 받고 있는 연습생들은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포복절도 개그를 선보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