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의 여신' 이보영의 패션 화보
작성 : 2012년 06월 21일(목) 10:40 가+가-

사진제공: 슈어
드라마 <적도의 남자>를 통해 단아하면서도 강단있는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적도의 여신'이라는 애칭을 얻은 이보영.
그녀의 발리 화보가 공개되어 눈낄을 끈다.
이보영은 드라마 종영 직후 발리로 떠나 패션 화보를 진행했는데, 매 컷마다 의상에 걸맞는 완벽한 포즈와 표정연기를 보여줘 현장에서 '역시 배우!'라는 찬사가 쏟아졌다고.
이보영은 특히 발리에서 머무르는 중 한국에서 그녀의 6월 결혼설이 이슈가 돼 한바탕 홍역을 치르기도 했다.
화보에 이은 인터뷰를 통해 "결혼은 우리 두 사람에게 큰 터닝포인트가 될 텐데 그런 의미에선 아직 마음의 준비가 덜 된 것 같다. 결론은 지금은 일을 할 때라는 것!"이라는 답변으로 결혼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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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발리 화보가 공개되어 눈낄을 끈다.
이보영은 드라마 종영 직후 발리로 떠나 패션 화보를 진행했는데, 매 컷마다 의상에 걸맞는 완벽한 포즈와 표정연기를 보여줘 현장에서 '역시 배우!'라는 찬사가 쏟아졌다고.
이보영은 특히 발리에서 머무르는 중 한국에서 그녀의 6월 결혼설이 이슈가 돼 한바탕 홍역을 치르기도 했다.
화보에 이은 인터뷰를 통해 "결혼은 우리 두 사람에게 큰 터닝포인트가 될 텐데 그런 의미에선 아직 마음의 준비가 덜 된 것 같다. 결론은 지금은 일을 할 때라는 것!"이라는 답변으로 결혼설을 일축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