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미스 안선영 '범생이 출신' 고백
작성 : 2012년 06월 25일(월) 16:14 가+가-

사진출처: MBN
골드 미스 안선영이 '범생이' 출신임을 고백했다.
25일 방영되는 MBN 이색 하이브리드 토크쇼 <황금알>에 연예인 패널로 출연한 안선영은 '성공한 알파걸들에게는 부녀간 친밀도가 많이 작용한다'는 성교육전문가 배정원씨의 말을 반박했다.
안선영은 "4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지만 단 한번도 일탈행위를 한적 없이 착실하게 컸다"면서 "첫 키스도 뒤늦은 대학교 2학년때가 돼서야 했다"고 털어놓았다.
안선영의 말에 고수들은 "아버지의 영향은 없었어도 어머니가 그 빈자리를 잘 채워줬고, 또 주변에 좋은 남자분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해석했다.
안선영은 이날 어머니가 딸의 자부심을 키워주기 위해 당신이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하얀 거짓말'까지 했다며 어머니의 색다른 사랑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안선영은 어렸을 때 장래희망이 미스코리아였는데, 초등학교 6학년때까지 어머니가 미스코리아 출신이란 확신에 차서 살았다는것.
하지만 우연히 가족들과 TV를 보던 중 미스코리아 출신이 거짓말임이 밝혀졌고 그때 굉장한 배신감을 느껴 엄마와 한 달 동안 대화를 하지 않았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황금알>에는 화류계 소설 '나는 텐프로 였다'로 유명한 화제의 소설가 소재원씨가 전격 출연했는데, 안선영이 벌떡 일어나 "인사가 늦었어요"라고 강한 연민의 정을 표했다.
25일 밤 11시에 방영되는 <황금알>은 '자녀 교육 백서'로 MC손범수와 김흥국 오영실 김태훈 김인석 안선영등 연예인 패널, 그리고 소설가 소재원을 비롯, 각계 고수들이 출연해 자녀 교육에 대해 엉뚱하면서도 진지한 토론을 펼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25일 방영되는 MBN 이색 하이브리드 토크쇼 <황금알>에 연예인 패널로 출연한 안선영은 '성공한 알파걸들에게는 부녀간 친밀도가 많이 작용한다'는 성교육전문가 배정원씨의 말을 반박했다.
안선영은 "4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지만 단 한번도 일탈행위를 한적 없이 착실하게 컸다"면서 "첫 키스도 뒤늦은 대학교 2학년때가 돼서야 했다"고 털어놓았다.
안선영의 말에 고수들은 "아버지의 영향은 없었어도 어머니가 그 빈자리를 잘 채워줬고, 또 주변에 좋은 남자분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해석했다.
안선영은 이날 어머니가 딸의 자부심을 키워주기 위해 당신이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하얀 거짓말'까지 했다며 어머니의 색다른 사랑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안선영은 어렸을 때 장래희망이 미스코리아였는데, 초등학교 6학년때까지 어머니가 미스코리아 출신이란 확신에 차서 살았다는것.
하지만 우연히 가족들과 TV를 보던 중 미스코리아 출신이 거짓말임이 밝혀졌고 그때 굉장한 배신감을 느껴 엄마와 한 달 동안 대화를 하지 않았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황금알>에는 화류계 소설 '나는 텐프로 였다'로 유명한 화제의 소설가 소재원씨가 전격 출연했는데, 안선영이 벌떡 일어나 "인사가 늦었어요"라고 강한 연민의 정을 표했다.
25일 밤 11시에 방영되는 <황금알>은 '자녀 교육 백서'로 MC손범수와 김흥국 오영실 김태훈 김인석 안선영등 연예인 패널, 그리고 소설가 소재원을 비롯, 각계 고수들이 출연해 자녀 교육에 대해 엉뚱하면서도 진지한 토론을 펼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