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용, 천사 리포터로 긴급 투입
작성 : 2012년 06월 25일(월) 16:27 가+가-

사진출처: 에이엠지글로벌
'잊혀진 계절'의 톱가수 이용이 천사로 변신한다.
MBC <생방송 월화수목>에 25일부터 '이용의 세상의 모든 것'이라는 코너를 신설, 이용이 리포터로 전격 투입되는 것.
이용을 사랑하는 열성 주부팬들은 벌써부터 '용세모' 폐인을 자처하고 있다.
<생방송 월화수목>은 사회적 이슈에 대한 심층 취재와 가정 경제, 가정 법률, 건강 등 생활속 실용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하루를 마감하는 오후 6시 10분에 방영된다.
이용의 역할은 따뜻한 고발자, 또는 칭찬맨이다.
이용은 "세상에는 너무 공격적이고 대의가 모아졌어도 따르지 않고, 불평 불만 분자로 남아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한 분들에게 따뜻한 고발자가 되어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 좋은 점은 칭찬 격려해 건강한 삶과 활력을 찾게 해주는 천사 같은 역할"이라고 밝혔다.
이용은 또 "요즘 방송가에는 재치와 리액션만 요구되고, 가슴속에 남는 것이 없는 프로그램 투성이"라면서 "재미도 있지만, 마치 학창시절로 돌아가듯 의미심장하고 배울 것 있는 프로그램을 기대한다"고 강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MBC <생방송 월화수목>에 25일부터 '이용의 세상의 모든 것'이라는 코너를 신설, 이용이 리포터로 전격 투입되는 것.
이용을 사랑하는 열성 주부팬들은 벌써부터 '용세모' 폐인을 자처하고 있다.
<생방송 월화수목>은 사회적 이슈에 대한 심층 취재와 가정 경제, 가정 법률, 건강 등 생활속 실용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하루를 마감하는 오후 6시 10분에 방영된다.
이용의 역할은 따뜻한 고발자, 또는 칭찬맨이다.
이용은 "세상에는 너무 공격적이고 대의가 모아졌어도 따르지 않고, 불평 불만 분자로 남아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한 분들에게 따뜻한 고발자가 되어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 좋은 점은 칭찬 격려해 건강한 삶과 활력을 찾게 해주는 천사 같은 역할"이라고 밝혔다.
이용은 또 "요즘 방송가에는 재치와 리액션만 요구되고, 가슴속에 남는 것이 없는 프로그램 투성이"라면서 "재미도 있지만, 마치 학창시절로 돌아가듯 의미심장하고 배울 것 있는 프로그램을 기대한다"고 강한 열정을 드러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