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키스를 위해서라면
작성 : 2012년 06월 26일(화) 13:37 가+가-

사진제공: MBC플러스미디어
오는 7월 2일 오후 8시(현지시각)에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리게 될 'K-POP Nation Concert in Macao 2012' (주최: MBC플러스미디어(대표: 안우정))가 홍콩 현지에서 한류 아이돌에 대한 인기와 관심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중 가장 인상적인 것은 그 무대에 오르게 된 소녀시대와 유키스의 현지 팬들이 콘서트 홍보를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 것.
콘서트 티켓이 오픈된 후 '한류 서포터즈'를 자처한 소녀시대, 유키스 팬들이 콘서트 포스터를 배경으로 응원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응원 인증샷'을 팬카페나 포털, SNS에 올리며 릴레이 홍보를 하고 있다.
팬들이 "LOVE FROM SONE", "UKISS" 등 직접 제작한 플래카드를 든 '응원 인증샷'은 현지 팬들에게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 한류 아이돌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응원 릴레이에 참여한 한 홍콩 팬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나와서 좋은 것도 있지만 한류를 위해 홍콩 팬들도 작은 힘이나마 보템이 되고자 한다"며 "한류 콘서트를 보고 또는 우리의 홍보를 보고 더욱 많은 사람이 좋아해주면 좋겠다"라고 응원의 말을 남겼다.
또한 이번 공연을 주최하는 MBC플러스미디어의 배상원 PD는 "홍콩 팬 분들이 이렇게 직접 나서서 릴레이 응원으로 한류를 사랑해 주시니 매우 놀랍고 감사할 따름"이라며 "아티스트들도 큰 힘을 얻어 알찬 공연으로 보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류 콘서트 'K-POP Nation Concert in Macao 2012'는 한류 주역들이 현지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콘서트로, 소녀시대, 샤이니, 유키스, BAP가 출연하며 기존 한류 공연들과는 차별적으로 아티스트 당 5곡씩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대형 한류 콘서트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류의 위상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본 콘서트는 7월 2일 오후 8시(한국시각 9시)에 개최 될 예정이며, 방송으로는 추후 7월 중 MBC 뮤직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그 중 가장 인상적인 것은 그 무대에 오르게 된 소녀시대와 유키스의 현지 팬들이 콘서트 홍보를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 것.
콘서트 티켓이 오픈된 후 '한류 서포터즈'를 자처한 소녀시대, 유키스 팬들이 콘서트 포스터를 배경으로 응원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응원 인증샷'을 팬카페나 포털, SNS에 올리며 릴레이 홍보를 하고 있다.
팬들이 "LOVE FROM SONE", "UKISS" 등 직접 제작한 플래카드를 든 '응원 인증샷'은 현지 팬들에게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 한류 아이돌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응원 릴레이에 참여한 한 홍콩 팬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나와서 좋은 것도 있지만 한류를 위해 홍콩 팬들도 작은 힘이나마 보템이 되고자 한다"며 "한류 콘서트를 보고 또는 우리의 홍보를 보고 더욱 많은 사람이 좋아해주면 좋겠다"라고 응원의 말을 남겼다.
또한 이번 공연을 주최하는 MBC플러스미디어의 배상원 PD는 "홍콩 팬 분들이 이렇게 직접 나서서 릴레이 응원으로 한류를 사랑해 주시니 매우 놀랍고 감사할 따름"이라며 "아티스트들도 큰 힘을 얻어 알찬 공연으로 보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류 콘서트 'K-POP Nation Concert in Macao 2012'는 한류 주역들이 현지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콘서트로, 소녀시대, 샤이니, 유키스, BAP가 출연하며 기존 한류 공연들과는 차별적으로 아티스트 당 5곡씩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대형 한류 콘서트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류의 위상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본 콘서트는 7월 2일 오후 8시(한국시각 9시)에 개최 될 예정이며, 방송으로는 추후 7월 중 MBC 뮤직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