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의 여인 이연희가 제안하는 언발란스 맥시드레스
작성 : 2012년 06월 27일(수) 16:14 가+가-

사진제공: 조이너스
배우 이연희가 화보 촬영을 통해 언발란스 맥시드레스를 선보였다.
푸른 빛의 맑은 하늘 아래, 화사하게 웃는 이연희가 입은 레오퍼드 프린트의 언발란스 맥시 드레스는 여름철 휴양지에서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바캉스 룩의 잇 아이템이다.
하늘거리는 쉬폰 소재와 핑크컬러의 조화가 사랑스러우며, 여성미를 물씬 풍기게 해 주는 허리 라인이 돋보인다.
특히 언발란스 컷으로 은은한 섹시미도 강조했다.
해변가에서는 맥시드레스 하나로 시원하면서 로맨틱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으며, 짧은 기장의 빈티지한 베스트와 코디하면 캐주얼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해변가는 물론 데이 웨어로도 손색이 없는 언발란스 맥시드레스는 핑크와 블루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어깨 끈으로 길이 조절이 가능하여 자신의 사이즈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올 여름, 해변가에서 더운 날씨에 지쳐있던 몸을 풀 계획이라면, 이연희가 제안하는 언발란스 맥시 드레스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푸른 빛의 맑은 하늘 아래, 화사하게 웃는 이연희가 입은 레오퍼드 프린트의 언발란스 맥시 드레스는 여름철 휴양지에서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바캉스 룩의 잇 아이템이다.
하늘거리는 쉬폰 소재와 핑크컬러의 조화가 사랑스러우며, 여성미를 물씬 풍기게 해 주는 허리 라인이 돋보인다.
특히 언발란스 컷으로 은은한 섹시미도 강조했다.
해변가에서는 맥시드레스 하나로 시원하면서 로맨틱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으며, 짧은 기장의 빈티지한 베스트와 코디하면 캐주얼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해변가는 물론 데이 웨어로도 손색이 없는 언발란스 맥시드레스는 핑크와 블루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어깨 끈으로 길이 조절이 가능하여 자신의 사이즈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올 여름, 해변가에서 더운 날씨에 지쳐있던 몸을 풀 계획이라면, 이연희가 제안하는 언발란스 맥시 드레스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