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정형돈과 20년간 파트너 하고 싶다
작성 : 2012년 06월 27일(수) 17:22 가+가-

사진제공: MBC
방송인 노홍철이 "개그맨 정형돈과 20년간 파트너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컬투로부터 '20년간 파트너를 해야 한다면 누구와 하겠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MC 노홍철은 "무한도전 멤버들이 생각난다"며 "그 중에서 한 사람을 꼽는다면 정형돈이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예전엔 하하처럼 자신의 성향과 비슷한 친구가 좋을 것 같았지만 이제는 생각이 바뀌었다"며 "정형돈은 조용하고 청소를 싫어하는 것이 나와는 정반대의 성향이라 서로 톱니바퀴처럼 잘 맞는다"고 말해 녹화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한편 노홍철이 출연한 '이야기쇼 두드림'은 오늘 30일 오후 10시 25분 KBS-2TV에서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노홍철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컬투로부터 '20년간 파트너를 해야 한다면 누구와 하겠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MC 노홍철은 "무한도전 멤버들이 생각난다"며 "그 중에서 한 사람을 꼽는다면 정형돈이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예전엔 하하처럼 자신의 성향과 비슷한 친구가 좋을 것 같았지만 이제는 생각이 바뀌었다"며 "정형돈은 조용하고 청소를 싫어하는 것이 나와는 정반대의 성향이라 서로 톱니바퀴처럼 잘 맞는다"고 말해 녹화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한편 노홍철이 출연한 '이야기쇼 두드림'은 오늘 30일 오후 10시 25분 KBS-2TV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