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원에이포 일본 데뷔 싱글, 오리콘 차트 4위
작성 : 2012년 06월 28일(목) 10:35 가+가-

사진출처: WM Entertainment
남성 그룹 B1A4(비원에이포)가 일본에서 첫 싱글 "Beautiful Target"을 발표, 놀라운 스코어를 기록하며 일본 점령에 나섰다.
6월 27일 첫 싱글 "Beautiful Target"으로 일본에 정식 데뷔한 B1A4는 발매 첫 날 일본의 거대 기획사 쟈니스 소속의 최고 인기 아이돌 캇툰(KAT-TUN)과 국내 최고의 여성 그룹 소녀시대에 이어 오리콘 차트 4위에 올랐으며, 타워 레코드 데일리 랭킹에서 1,2,3위를 독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B1A4의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일본 내 활동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신인의 외국인 그룹이 데뷔 싱글로 오리콘 차트 5위 안에 진입한 것은 놀라운 성과로 일본 내 음악 관계자들과 음악 팬들도 B1A4가 일본에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 것인지 그 관심이 뜨겁다" 고 밝혔다.
이에 B1A4 멤버들은 "일본에서 데뷔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많은 팬 여러분들께 더 큰 사랑 받을 수 있는 멋진 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일본 데뷔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B1A4는 이번 주말에 일본으로 건너가 6월 30일에 도쿄 빅사이트에서 악수회, 7월 1일에는 라조나 카와사키 프라자에서 발매 기념 이벤트를 개최하여 정식 데뷔 후 처음 일본의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6월 27일 첫 싱글 "Beautiful Target"으로 일본에 정식 데뷔한 B1A4는 발매 첫 날 일본의 거대 기획사 쟈니스 소속의 최고 인기 아이돌 캇툰(KAT-TUN)과 국내 최고의 여성 그룹 소녀시대에 이어 오리콘 차트 4위에 올랐으며, 타워 레코드 데일리 랭킹에서 1,2,3위를 독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B1A4의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일본 내 활동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신인의 외국인 그룹이 데뷔 싱글로 오리콘 차트 5위 안에 진입한 것은 놀라운 성과로 일본 내 음악 관계자들과 음악 팬들도 B1A4가 일본에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 것인지 그 관심이 뜨겁다" 고 밝혔다.
이에 B1A4 멤버들은 "일본에서 데뷔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많은 팬 여러분들께 더 큰 사랑 받을 수 있는 멋진 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일본 데뷔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B1A4는 이번 주말에 일본으로 건너가 6월 30일에 도쿄 빅사이트에서 악수회, 7월 1일에는 라조나 카와사키 프라자에서 발매 기념 이벤트를 개최하여 정식 데뷔 후 처음 일본의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