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진 송승헌- 박민영, '순백의 커플' 실제 연인 포스
작성 : 2012년 06월 28일(목) 16:18 가+가-

사진출처: MBC 닥터진 방송 캡쳐
배우 송승헌 박민영 커플의 다정한 모습에 시청자들이 반색했다.
지난 10회 <닥터 진>에서는 각기병에 걸린 영래모(정혜옥 분)를 치유하기 위해 진혁(송승헌 분)이 비타민 B1이 든 도넛을 만들었다.
조선시대에 등장한 이색 도넛은 바로 21C 연인 미나(박민영 분)가 만들어준 것.
진혁은 지난 페니실린 개발에 이어 미나 와의 추억 회상을 통해 조선시대에서 또 한번 의료 업적을 세웠다.
회상장면에서 어김없이 지켜봐야 할 것이 바로 다정한 진혁과 미나의 모습.
진혁의 수호천사로서 맹활약을 펼치는 미나와 연인 진혁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는 시청자에게 설렘을 안겨주고 있다.
또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따뜻한 마음은 닮았지만 단아하고 정숙한 영래와는 사뭇 달리 쾌활하고 유쾌한 성격을 지닌 미나의 에너지가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해지기 때문.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과 박민영은 마치 맞추기라도 한 듯 같은 흰색 상의를 입은 아름다운 '순백의 커플'로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회가 거듭할수록 미래의 연인 미나와 닮은 영래의 존재로 인해 혼란스러움을 느끼는 진혁의 감정 변화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닥터 진>은 매주 토, 일 밤 9시 50분 방송 중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0회 <닥터 진>에서는 각기병에 걸린 영래모(정혜옥 분)를 치유하기 위해 진혁(송승헌 분)이 비타민 B1이 든 도넛을 만들었다.
조선시대에 등장한 이색 도넛은 바로 21C 연인 미나(박민영 분)가 만들어준 것.
진혁은 지난 페니실린 개발에 이어 미나 와의 추억 회상을 통해 조선시대에서 또 한번 의료 업적을 세웠다.
회상장면에서 어김없이 지켜봐야 할 것이 바로 다정한 진혁과 미나의 모습.
진혁의 수호천사로서 맹활약을 펼치는 미나와 연인 진혁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는 시청자에게 설렘을 안겨주고 있다.
또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따뜻한 마음은 닮았지만 단아하고 정숙한 영래와는 사뭇 달리 쾌활하고 유쾌한 성격을 지닌 미나의 에너지가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해지기 때문.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과 박민영은 마치 맞추기라도 한 듯 같은 흰색 상의를 입은 아름다운 '순백의 커플'로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회가 거듭할수록 미래의 연인 미나와 닮은 영래의 존재로 인해 혼란스러움을 느끼는 진혁의 감정 변화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닥터 진>은 매주 토, 일 밤 9시 50분 방송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