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걸스 손호영, 첫 키스는 중학생 시절?!
작성 : 2012년 06월 28일(목) 17:12 가+가-

사진제공: MBC 플러스 미디어
손호영이 무한걸스 멤버들의 짓궂은 장난에 첫 키스의 추억을 털어놔 화제다.
7월 1일 방송될 MBC <무한걸스> '숙이는 열일곱' 편에서는 김숙의 열일곱 살 학창시절로 돌아간 무한걸스 멤버들의 유쾌한 시간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학생들을 위해 무걸 여고를 깜짝 방문한 꽃미남 선생님 손호영. 예상치 못한 그의 등장에 열광하며 학생들의 격렬한 환영 인사가 이어져 진땀 흘리기도 했다.
그러나 기쁨을 만끽하는 것도 잠시, 이내 거침없는 여학생들로 돌변한 멤버들은 "첫사랑 이야기를 해달라"며 짓궂은 장난을 쳐 혹독한 신고식을 치러야만 했다.
하지만 그의 수난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공부는 뒷전, 선생님에게 관심이 더 많은 무한걸스 멤버들의 끊임없는 질문 공세에 결국 "첫 키스는 중학교 때 했다"며 고백했고, 이어 "상대는 당시 같은 학교의 여학생이었다"고 솔직하게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어디로 튈지 모르는 학생들 때문에 긴장한 나머지 '첫 키스를 해봤냐'고 물어봐 무걸 여고생들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황보는 "은이는 10년 후에도 키스를 안 했을 것 같다"고 말해 송은이에게 굴욕감을 안기기도 했다.
그동안 잊고 지내왔던 학창시절로 떠난 일곱 멤버들의 추억 이야기는 7월 1일 일요일 오후 5시 20분 MBC <무한걸스> '숙이는 열일곱' 편을 통해 공개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7월 1일 방송될 MBC <무한걸스> '숙이는 열일곱' 편에서는 김숙의 열일곱 살 학창시절로 돌아간 무한걸스 멤버들의 유쾌한 시간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학생들을 위해 무걸 여고를 깜짝 방문한 꽃미남 선생님 손호영. 예상치 못한 그의 등장에 열광하며 학생들의 격렬한 환영 인사가 이어져 진땀 흘리기도 했다.
그러나 기쁨을 만끽하는 것도 잠시, 이내 거침없는 여학생들로 돌변한 멤버들은 "첫사랑 이야기를 해달라"며 짓궂은 장난을 쳐 혹독한 신고식을 치러야만 했다.
하지만 그의 수난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공부는 뒷전, 선생님에게 관심이 더 많은 무한걸스 멤버들의 끊임없는 질문 공세에 결국 "첫 키스는 중학교 때 했다"며 고백했고, 이어 "상대는 당시 같은 학교의 여학생이었다"고 솔직하게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어디로 튈지 모르는 학생들 때문에 긴장한 나머지 '첫 키스를 해봤냐'고 물어봐 무걸 여고생들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황보는 "은이는 10년 후에도 키스를 안 했을 것 같다"고 말해 송은이에게 굴욕감을 안기기도 했다.
그동안 잊고 지내왔던 학창시절로 떠난 일곱 멤버들의 추억 이야기는 7월 1일 일요일 오후 5시 20분 MBC <무한걸스> '숙이는 열일곱' 편을 통해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