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화학규제 제22차 REACH 대응 엑스포 개최
작성 : 2012년 06월 29일(금) 11:56 가+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나경환, www.kitech.re.kr) 국제환경규제 기업지원센터는 “2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22차 관계부처 합동 REACH 대응 엑스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REACH(Registration, Evaluation, Authorisation and restriction of CHemicals)란 EU 내에서 연간 1톤 이상 제조, 수입되는 모든 화학물질을 유럽화학물질청(ECHA)에 등록하게 하는 제도다.
이번 엑스포는 해외 화학물질 규제 대응 및 국내 수출 기업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식경제부, 환경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제환경규제 기업지원센터,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2013년 REACH 등록 주요이슈 및 기업의 대응방안을 소개하고, ECHA의 개정된 나노물질의 정보요건 및 화학물질 안전성평가(CSA)방법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중국을 비롯해 각국의 화학물질 규제에 대한 최신동향을 소개하고 기업들의 의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할 수 있는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행사 관계자는 “엑스포를 통해 국내 수출기업들의 수출 대응력과 산업 활동의 친환경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국제 기준에 대한 산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세미나 참가 및 상담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국제환경규제 기업지원센터(www.compass.or.kr), REACH 도움센터 홈페이지(www.reach.m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REACH(Registration, Evaluation, Authorisation and restriction of CHemicals)란 EU 내에서 연간 1톤 이상 제조, 수입되는 모든 화학물질을 유럽화학물질청(ECHA)에 등록하게 하는 제도다.
이번 엑스포는 해외 화학물질 규제 대응 및 국내 수출 기업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식경제부, 환경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제환경규제 기업지원센터,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2013년 REACH 등록 주요이슈 및 기업의 대응방안을 소개하고, ECHA의 개정된 나노물질의 정보요건 및 화학물질 안전성평가(CSA)방법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중국을 비롯해 각국의 화학물질 규제에 대한 최신동향을 소개하고 기업들의 의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할 수 있는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행사 관계자는 “엑스포를 통해 국내 수출기업들의 수출 대응력과 산업 활동의 친환경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국제 기준에 대한 산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세미나 참가 및 상담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국제환경규제 기업지원센터(www.compass.or.kr), REACH 도움센터 홈페이지(www.reach.m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