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이수근-김병만, 여의도에 야외 헤어샵 오픈
작성 : 2012년 06월 29일(금) 16:29 가+가-

사진제공: JTBC
개그맨 이수근, 김병만이 헤어 디자이너로 변신해 여의도 공원에 떴다.
전국의 시청자들로부터 택배 물품을 받아 고품격 삶을 살아가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김병만은 한 시청자로부터 '단오'와 관련된 물품을 택배를 받았다.
예로부터 단오가 되면 여인들에게 필수 코스였던 '창포물에 머리 감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택배 였던 것.
이에 병만은 찜통 더위에 땀을 흘려가며 손수 창포물을 끓여 수근과 함께 머리를 감았다.
코끝까지 진하게 전해오는 독특한 향과 린스를 한 것처럼 부드러워진 머릿결에 감탄하던 두 사람은 시민들에게도 창포물의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특별 미션을 받고 여의도 공원으로 출동.
직접 시민들의 머리를 감겨주는 진풍경이 벌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미션도 잠시 잊고 능숙한 손놀림으로 머리를 곱게 빗어 감기는 두 사람의 모습에 시민들도 '마치 헤어디자이너로 빙의한 것 같다'며 발길을 멈추었다.
한편, 이날 수근과 병만은 머리를 감은 시민들이 돈 대신 두 사람에게 건넨 특별한 무언가로 승패를 결정했는데 과연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
수근, 병만의 웃음만발 2012년 단오 맞이는, 오는 30일 저녁 7시 4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전국의 시청자들로부터 택배 물품을 받아 고품격 삶을 살아가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김병만은 한 시청자로부터 '단오'와 관련된 물품을 택배를 받았다.
예로부터 단오가 되면 여인들에게 필수 코스였던 '창포물에 머리 감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택배 였던 것.
이에 병만은 찜통 더위에 땀을 흘려가며 손수 창포물을 끓여 수근과 함께 머리를 감았다.
코끝까지 진하게 전해오는 독특한 향과 린스를 한 것처럼 부드러워진 머릿결에 감탄하던 두 사람은 시민들에게도 창포물의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특별 미션을 받고 여의도 공원으로 출동.
직접 시민들의 머리를 감겨주는 진풍경이 벌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미션도 잠시 잊고 능숙한 손놀림으로 머리를 곱게 빗어 감기는 두 사람의 모습에 시민들도 '마치 헤어디자이너로 빙의한 것 같다'며 발길을 멈추었다.
한편, 이날 수근과 병만은 머리를 감은 시민들이 돈 대신 두 사람에게 건넨 특별한 무언가로 승패를 결정했는데 과연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
수근, 병만의 웃음만발 2012년 단오 맞이는, 오는 30일 저녁 7시 4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