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류담, 귀요미 자처 깨알 매력발산
작성 : 2012년 06월 29일(금) 17:20 가+가-

사진제공: ㈜케이팍스
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에서 양동철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는 배우 류담의 장난끼 넘치는 모습이 담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 된 사진 속의 류담은 해맑은 미소와 유쾌함이 넘치는 표정으로 초소형 모형 카메라를 들고귀요미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또 이경숙 역의 배우 하재숙과 함께 마치 진짜 셀카를 찍는 듯한 포즈를 취하는 등 깨알 같은 모습으로 빅 재미를 선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특히 류담은 극 중 강기태(안재욱 분)의 충실한 오른팔이자 오랫동안 동고동락하며 기태의 지지자가 되어주는 '양동철'로 분하여 유쾌한 우직함과 순진무구함을 동시에 갖춘 폭 넓은 연기 소화력으로 주연 못지 않은 맹활약으로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에 <빛과 그림자> 제작사의 한 관계자는 "류담은 개그맨 출신답게 촬영 기간 내내 즐겁고 유쾌한 모습으로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양동철 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역할도 충실하게 해내주었다"고 말하며 류담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 62회에선 장철환(전광렬 분)에게 반기를 든 차수혁(이필모 분)이 철환에게 보복을 당하며 위기에 빠지고, 이를 전해들은 기태는 수혁과의 우정을 져버리지 못하고 그를 구해내는 모습을 보여 기나긴 강기태와 차수혁이 싸움은 화해의 장에 돌입했다.
이처럼 주 조연의 빛나는 활약 속에 여전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극의 막바지로 돌입하고 있는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오는 7월 2일 오후 9시 55분 MBC에서 63회가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공개 된 사진 속의 류담은 해맑은 미소와 유쾌함이 넘치는 표정으로 초소형 모형 카메라를 들고귀요미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또 이경숙 역의 배우 하재숙과 함께 마치 진짜 셀카를 찍는 듯한 포즈를 취하는 등 깨알 같은 모습으로 빅 재미를 선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특히 류담은 극 중 강기태(안재욱 분)의 충실한 오른팔이자 오랫동안 동고동락하며 기태의 지지자가 되어주는 '양동철'로 분하여 유쾌한 우직함과 순진무구함을 동시에 갖춘 폭 넓은 연기 소화력으로 주연 못지 않은 맹활약으로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에 <빛과 그림자> 제작사의 한 관계자는 "류담은 개그맨 출신답게 촬영 기간 내내 즐겁고 유쾌한 모습으로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양동철 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역할도 충실하게 해내주었다"고 말하며 류담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 62회에선 장철환(전광렬 분)에게 반기를 든 차수혁(이필모 분)이 철환에게 보복을 당하며 위기에 빠지고, 이를 전해들은 기태는 수혁과의 우정을 져버리지 못하고 그를 구해내는 모습을 보여 기나긴 강기태와 차수혁이 싸움은 화해의 장에 돌입했다.
이처럼 주 조연의 빛나는 활약 속에 여전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극의 막바지로 돌입하고 있는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오는 7월 2일 오후 9시 55분 MBC에서 63회가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