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형돈이와 대준이 향해 독설 작렬
작성 : 2012년 07월 03일(화) 17:40 가+가-

사진제공: MBCevery
지나가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를 향해 하소연을 해 웃음을 선사했다.
오는 4일 MBCevery1 <주간아이돌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서는 '2HOT'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지나가 출연한다.
이날 <주간아이돌> MC이자 신인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로 활동 중인 정형돈과 데프콘은 지나를 향해 "선배님"이라고 부르며 후배가수의 자세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형돈이 뱉은 "선배님, 우리 앨범도 비슷한 시기에 나왔는데 조언 좀 해주세요"라는 말에 지나는 결국 참았던 화를 폭발했다.
"요즘 아이돌 사이에서도 살아남기 힘들다. 그냥 안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하소연 섞인 독설을 내뱉은 것.
조언 대신 독설을 듣게 된 '형돈이와 대준이' 역시 당황스러워 웃음을 참지 못 했다는 후문.
이 날 지나는 히트곡 댄스를 랜덤으로 춰야 하는 '랜덤 플레이 댄스'에서 예전 노래의 안무를 전혀 기억하지 못 하는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본인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하고 검증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주간아이돌> 지나편은 오는 4일 오후 6시에 MBCevery1에서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4일 MBCevery1 <주간아이돌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서는 '2HOT'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지나가 출연한다.
이날 <주간아이돌> MC이자 신인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로 활동 중인 정형돈과 데프콘은 지나를 향해 "선배님"이라고 부르며 후배가수의 자세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형돈이 뱉은 "선배님, 우리 앨범도 비슷한 시기에 나왔는데 조언 좀 해주세요"라는 말에 지나는 결국 참았던 화를 폭발했다.
"요즘 아이돌 사이에서도 살아남기 힘들다. 그냥 안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하소연 섞인 독설을 내뱉은 것.
조언 대신 독설을 듣게 된 '형돈이와 대준이' 역시 당황스러워 웃음을 참지 못 했다는 후문.
이 날 지나는 히트곡 댄스를 랜덤으로 춰야 하는 '랜덤 플레이 댄스'에서 예전 노래의 안무를 전혀 기억하지 못 하는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본인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하고 검증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주간아이돌> 지나편은 오는 4일 오후 6시에 MBCevery1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