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인기가수 김범룡, 개그공화국 깜짝 출연
작성 : 2012년 07월 04일(수) 16:59 가+가-

사진제공: MBN
1985년 '바람바람바람'으로 인기를 끌었던 가수 김범룡이 수요일 밤의 웃음충전소 MBN <개그공화국(연출 김재훈)>에 깜짝 출연한다.
김범룡는 오늘 4일 방송되는 <개그공화국>의 인기코너 '연습생만 17년'에서 개그맨 이재형, 오정태, 안상태와 함께 열연할 예정.
앞서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는 김범룡이 등장하자마자, 우레와 같은 함성과 환호가 터져 나왔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 김범룡은 개그맨 최국, 안상태, 오정태, 이재형 등에게 자신의 개그열정을 피력하며 넘치는 개그 본능을 한껏 뽐냈다고.
또 그 아이디어를 인정받아 무대에까지 올리는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개그공화국> '연습생만 17년' 코너는 90년대의 연예계와 2012년의 연예계를 비교해 보는 재미와 함께 80, 90년대 인기스타도 만날 수 있는 코너.
댄스그룹 '크락숀' 멤버 이순재형(개그맨 이재형), 치아교정태(개그맨 오정태), 최강상태(개그맨 안상태) 멤버 세 명이 지리산 산골짜기에서 외부와의 접촉을 끊은 채 17년 째 연습에만 몰두하고 있는 좌충우돌 연습생 생활을 담고 있다.
가수 김범룡이 열연하는 무대는 4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개그공화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김범룡는 오늘 4일 방송되는 <개그공화국>의 인기코너 '연습생만 17년'에서 개그맨 이재형, 오정태, 안상태와 함께 열연할 예정.
앞서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는 김범룡이 등장하자마자, 우레와 같은 함성과 환호가 터져 나왔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 김범룡은 개그맨 최국, 안상태, 오정태, 이재형 등에게 자신의 개그열정을 피력하며 넘치는 개그 본능을 한껏 뽐냈다고.
또 그 아이디어를 인정받아 무대에까지 올리는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개그공화국> '연습생만 17년' 코너는 90년대의 연예계와 2012년의 연예계를 비교해 보는 재미와 함께 80, 90년대 인기스타도 만날 수 있는 코너.
댄스그룹 '크락숀' 멤버 이순재형(개그맨 이재형), 치아교정태(개그맨 오정태), 최강상태(개그맨 안상태) 멤버 세 명이 지리산 산골짜기에서 외부와의 접촉을 끊은 채 17년 째 연습에만 몰두하고 있는 좌충우돌 연습생 생활을 담고 있다.
가수 김범룡이 열연하는 무대는 4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개그공화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