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거제지역 ‘강력범죄’발생 큰폭 감소
여름철 빈집털이 등 절도범죄 예방 당부
작성 : 2012년 07월 05일(목) 15:09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배영철)에 따르면 올 상반기 거제지역 강력범죄 발생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살인(미수포함) 3건(50%), 강도 7건(77%), 절도 295건(35.5%) 감소, 강력범죄 발생이 큰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강력범죄 발생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은 지난해 배영철 서장이 부임해 강도 높게 추진한‘구석구석 순찰’제도 시행과 CC-TV 설치 확대 등 예방대책 추진 효과가 어느 정도 결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하반기 경찰청이 추진 중인‘5대폭력 척결 특별단속’과 병행, 강력범죄 발생 억제에 주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거제 경찰서는 여름철 빈집털이 등 절도범죄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다가올 본격적인 휴가철에 대비해 휴가철 문단속 등 절도범죄 예방에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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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강력범죄 발생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은 지난해 배영철 서장이 부임해 강도 높게 추진한‘구석구석 순찰’제도 시행과 CC-TV 설치 확대 등 예방대책 추진 효과가 어느 정도 결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하반기 경찰청이 추진 중인‘5대폭력 척결 특별단속’과 병행, 강력범죄 발생 억제에 주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거제 경찰서는 여름철 빈집털이 등 절도범죄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다가올 본격적인 휴가철에 대비해 휴가철 문단속 등 절도범죄 예방에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