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장 온주완-이영아, 다정한 포옹사진 공개
작성 : 2012년 07월 05일(목) 18:10 가+가-

사진제공: MBN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MBN 납량특집 TV영화<수목장> 온주완, 이영아 커플의 영화 같은 데이트 장면이 공개돼 실제 연인이 아닌가 착각할 정도로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5일 MBN <수목장>(감독 박광춘 / 제작 노마드필름)측은 극중 정훈(온주완 분)과 청아(이영아 분)의 달콤한 데이트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가 하면 이영아는 온주완의 품 안에서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이며 다정하게 포옹하는 장면이 담겨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실제 연인이라고 해도 믿겠다", "부러우면 지는 것인데", "다정해서 질투나요", "이영아 진짜 갈수록 예뻐지는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수목장>은 사랑하는 약혼자가 자신을 짝사랑하는 사이코패스 남자로부터 잔혹하게 살해되는 장면을 직접 목격하게 된 여주인공이 단기기억상실에 걸린 채 망상 속에서 살아가던 중 서서히 진실에 접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공포 멜로 스토리로 오는 8월 첫방송 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5일 MBN <수목장>(감독 박광춘 / 제작 노마드필름)측은 극중 정훈(온주완 분)과 청아(이영아 분)의 달콤한 데이트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가 하면 이영아는 온주완의 품 안에서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이며 다정하게 포옹하는 장면이 담겨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실제 연인이라고 해도 믿겠다", "부러우면 지는 것인데", "다정해서 질투나요", "이영아 진짜 갈수록 예뻐지는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수목장>은 사랑하는 약혼자가 자신을 짝사랑하는 사이코패스 남자로부터 잔혹하게 살해되는 장면을 직접 목격하게 된 여주인공이 단기기억상실에 걸린 채 망상 속에서 살아가던 중 서서히 진실에 접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공포 멜로 스토리로 오는 8월 첫방송 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