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정형돈-데프콘에게 선배 카리스마 선보여
작성 : 2012년 07월 06일(금) 18:32 가+가-

사진출처: Mnet '와이드 연예뉴스- 엠카 비하인드' 캡쳐
소희가 정형돈과 데프콘에게 선배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와이드 연예뉴스- 엠카 비하인드'에서는 지난 21일 진행된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2시간 전 상황을 생생하게 중계했다.
이날 정형돈과 데프콘은 1위 후보에 오른 그룹 형돈이와대준이의 멤버로 '엠카운트다운'을 찾았는데 이들은 신인의 자세로 리허설을 마치고 오는 선배 가수들에게 90도로 인사했지만, 원더걸스가 등장하자 인사도 잊은 채 빤히 쳐다본 것.
이를 지켜보던 소희는 "인사 90도로 안 하세요?"라고 호통을 쳤으나 이내 특유의 샤방한 눈웃음을 지으며 90도 맞인사를 나눴다.
평소 시무룩한 표정으로 일관하는 소희의 도발(?)은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와이드 연예뉴스- 엠카 비하인드'에서는 지난 21일 진행된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2시간 전 상황을 생생하게 중계했다.
이날 정형돈과 데프콘은 1위 후보에 오른 그룹 형돈이와대준이의 멤버로 '엠카운트다운'을 찾았는데 이들은 신인의 자세로 리허설을 마치고 오는 선배 가수들에게 90도로 인사했지만, 원더걸스가 등장하자 인사도 잊은 채 빤히 쳐다본 것.
이를 지켜보던 소희는 "인사 90도로 안 하세요?"라고 호통을 쳤으나 이내 특유의 샤방한 눈웃음을 지으며 90도 맞인사를 나눴다.
평소 시무룩한 표정으로 일관하는 소희의 도발(?)은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