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잉꼬 부부 최란-이충희, 다산 비결 공개
작성 : 2012년 07월 09일(월) 09:22 가+가-

사진제공: JTBC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이충희-최란 부부가 다산의 비결을 공개했다.
JTBC의 <닥터의 승부> 녹화에 참여한 두 사람은 다산의 비결을 묻는 MC의 질문에, "한손 잡으니 한명 낳고, 두 손 잡으니 두 명 낳았다"라며 재치 넘치는 대답을 했다.
또한, 이충희는 "아이가 안 생겨서 힘들었는데, 한 번에 쌍둥이를 출산했다"며 주위 사람들이 "'역시 3점 슛이야!'라는 말들을 했었다"고 전하며 개그맨 못지않은 센스있는 언변으로 MC들을 놀라게 했다고.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31회에서는'남성갱년기와 여성갱년기 중 더 심각한 것은?'과 '다산을 해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닥터군단이 양보 없는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7월 10일 화요일 밤 11시.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JTBC의 <닥터의 승부> 녹화에 참여한 두 사람은 다산의 비결을 묻는 MC의 질문에, "한손 잡으니 한명 낳고, 두 손 잡으니 두 명 낳았다"라며 재치 넘치는 대답을 했다.
또한, 이충희는 "아이가 안 생겨서 힘들었는데, 한 번에 쌍둥이를 출산했다"며 주위 사람들이 "'역시 3점 슛이야!'라는 말들을 했었다"고 전하며 개그맨 못지않은 센스있는 언변으로 MC들을 놀라게 했다고.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31회에서는'남성갱년기와 여성갱년기 중 더 심각한 것은?'과 '다산을 해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닥터군단이 양보 없는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7월 10일 화요일 밤 11시.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