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 서우, 촬영장 깜짝 생일파티에 '함박웃음'
작성 : 2012년 07월 10일(화) 10:16 가+가-

사진제공: MBN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MBN 납량특집 TV영화 <노크>(감독 이주헌 / 제작 노마드 필름)촬영 현장에서 서우의 깜짝 생일파티가 열렸다.
지난 7일 생일을 맞이한 서우는 <노크>의 촬영장에서 동료 배우 및 스태프들과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은 서울 동대문구 소재 한 대학교 도서관에서 서우와 백서빈, 주민하의 촬영이 있었던 상황.
이에 서우의 단독 촬영이 끝난 후 주민하와 스태프들은 서우가 눈치 채지 못하도록 깜짝 생일파티 준비했으며, 예상치 못한 자신의 생일파티에 서우는 크게 놀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특히 무더운 여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스태프들의 서프라이즈 선물에 밝은 함박웃음으로 격한 감동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우는 동료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케익을 먹여주는 등 일일히 챙겨주는 세심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며, 연신 두 손으로 서프라이즈 선물을 든 채 활짝 웃으며 서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웃음꽃이 활짝 폈네", "훈훈한 생일파티구나", "촬영장에서 생일 맞이하면 기분이 어떨까", "역시 빛나는 동안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서우는 "밤낮없이 계속되는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늘 열심히 하는 우리 스태프들에게 정말 고맙고 미안하다"며 "많은 분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더욱더 열심히 해서 보답하는 길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여름철 피서지로 제격인 공포영화다. 그 어느 때보다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7일 생일을 맞이한 서우는 <노크>의 촬영장에서 동료 배우 및 스태프들과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은 서울 동대문구 소재 한 대학교 도서관에서 서우와 백서빈, 주민하의 촬영이 있었던 상황.
이에 서우의 단독 촬영이 끝난 후 주민하와 스태프들은 서우가 눈치 채지 못하도록 깜짝 생일파티 준비했으며, 예상치 못한 자신의 생일파티에 서우는 크게 놀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특히 무더운 여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스태프들의 서프라이즈 선물에 밝은 함박웃음으로 격한 감동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우는 동료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케익을 먹여주는 등 일일히 챙겨주는 세심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며, 연신 두 손으로 서프라이즈 선물을 든 채 활짝 웃으며 서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웃음꽃이 활짝 폈네", "훈훈한 생일파티구나", "촬영장에서 생일 맞이하면 기분이 어떨까", "역시 빛나는 동안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서우는 "밤낮없이 계속되는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늘 열심히 하는 우리 스태프들에게 정말 고맙고 미안하다"며 "많은 분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더욱더 열심히 해서 보답하는 길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여름철 피서지로 제격인 공포영화다. 그 어느 때보다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