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거제 아주 원롬폭발 화재원인 가스누출
작성 : 2012년 07월 10일(화) 16:15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배영철)는 "10일 오전 10시30분께 거제시 아주동 원룸 신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폭발성 화재는 빨래건조대 설치 작업을 하던 작업자 조모씨(35세)가 전기드릴 전선을 콘센트에서 뽑는 과정에서 원인미상으로 누출되어 있던 가스가 폭발하면서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고 이날 오후 밝혔다.
이 사고로 작업자 조모씨(35)가 2도 화상을 입고 원룸 유리창 및 내장재가 파손됐다.
사고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관할 지역 형사팀(강력1팀) 및 지구대를 통해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가스공급업자를 상대로 각 세대별 가스공급 현황 등을 확인중이다.
경찰은 한국 가스안전공사와 감식팀이 합동 현장 조사를 벌여 정확한 가스누출 원인 규명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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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작업자 조모씨(35)가 2도 화상을 입고 원룸 유리창 및 내장재가 파손됐다.
사고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관할 지역 형사팀(강력1팀) 및 지구대를 통해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가스공급업자를 상대로 각 세대별 가스공급 현황 등을 확인중이다.
경찰은 한국 가스안전공사와 감식팀이 합동 현장 조사를 벌여 정확한 가스누출 원인 규명에 나서기로 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