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SES 시절 외모 콤플렉스 있었다"
작성 : 2012년 07월 10일(화) 18:06 가+가-

사진제공: 채널A
슈가 과거 외모 콤플렉스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룹 SES의 멤버 슈가 오는 11일에 방송되는 채널A '쇼킹'에 출연해 SES로 활동 당시에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한 다소 엉뚱한 비법을 밝혔다.
이날 슈는 "SES 활동 당시 우리에게 정해진 위치가 항상 있었다"며 "머리도 정해진 만큼만 내려 스프레이로 피부에 고정시켜 바람에 날리지 않게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초창기에 몸은 말랐는데 얼굴에 유독 볼 살이 많았다. 볼 살을 가리기 위해 숯 색깔에 가까운 파운데이션으로 얼굴 옆면을 칠했다"며 외모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해 얼굴에 숯칠을 한 사연을 털어놨다.
MC 신현준의 "머리에 해바라기 꽃을 달고 있는 사진을 자주 봤다"는 질문에 "그 꽃은 화장실에 있던 인조 꽃을 따다 내가 직접 꽂은 것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그룹 SES의 멤버 슈가 오는 11일에 방송되는 채널A '쇼킹'에 출연해 SES로 활동 당시에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한 다소 엉뚱한 비법을 밝혔다.
이날 슈는 "SES 활동 당시 우리에게 정해진 위치가 항상 있었다"며 "머리도 정해진 만큼만 내려 스프레이로 피부에 고정시켜 바람에 날리지 않게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초창기에 몸은 말랐는데 얼굴에 유독 볼 살이 많았다. 볼 살을 가리기 위해 숯 색깔에 가까운 파운데이션으로 얼굴 옆면을 칠했다"며 외모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해 얼굴에 숯칠을 한 사연을 털어놨다.
MC 신현준의 "머리에 해바라기 꽃을 달고 있는 사진을 자주 봤다"는 질문에 "그 꽃은 화장실에 있던 인조 꽃을 따다 내가 직접 꽂은 것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