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숙, 남편과의 가슴아픈 사별 고백
작성 : 2012년 07월 10일(화) 18:14 가+가-

사진제공: 채널A
배우 이숙이 한 방송에서 남편과의 가슴아픈 사별을 고백했다.
이숙은 종합편성채널 채널 A '쇼킹' 녹화에 참여해 "사생활을 공개하지 않으려 토크쇼 섭외를 거절했었다"며 "현재 남편과 사별한지 약 15년 정도 됐다"고 털어놨다.
'쇼킹'의 MC김수미는 "이숙은 나에게 피붙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친한 동생"이라며 "그 당시 이숙으로부터 남편이 위독하다는 전화를 받고 바로 달려가 그 분이 운명하는 순간까지 함께 지켜봤다"고 말했다.
또한 김수미는 "한번은 꿈에 이숙의 남편이 나타나 '이숙을 잘 부탁한다'고 말하고 가더라. 그후로 이숙과는 같이 도우며 살자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숙의 숨겨진 가족사는 오는 11일 밤 11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숙은 종합편성채널 채널 A '쇼킹' 녹화에 참여해 "사생활을 공개하지 않으려 토크쇼 섭외를 거절했었다"며 "현재 남편과 사별한지 약 15년 정도 됐다"고 털어놨다.
'쇼킹'의 MC김수미는 "이숙은 나에게 피붙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친한 동생"이라며 "그 당시 이숙으로부터 남편이 위독하다는 전화를 받고 바로 달려가 그 분이 운명하는 순간까지 함께 지켜봤다"고 말했다.
또한 김수미는 "한번은 꿈에 이숙의 남편이 나타나 '이숙을 잘 부탁한다'고 말하고 가더라. 그후로 이숙과는 같이 도우며 살자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숙의 숨겨진 가족사는 오는 11일 밤 11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