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유희열에 SNS 굴욕 "2G폰 쓰던 사람이"
작성 : 2012년 07월 16일(월) 09:18 가+가-

사진제공: 오스카이엔티
가수 바비킴이 뮤지션 유희열에 SNS 굴욕을 당해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지난 14일 새벽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바비킴은 사회자 유희열이 "2G폰 쓰던 사람이 스마트폰을 바꾼것도 놀라운데 SNS까지 한다"며 놀라워 했다.
이에 바비킴은 "팬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트위터를 시작했다"고 답했다.
그러자 유희열이 "그런데 4월부터 시작했는데 여지껏 10개 정도의 글을 올렸다"며 "그게 팬들과 소통하는거냐"고 질문했다.
바비킴은 "난 아무거나 아무때나 올리지 않고 정성을 들여 올린다"며 변명해 팬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바비킴은 지난 6일 40개월만에 발표한 자신의 스페셜 앨범 OLD & NEW의 타이틀곡 '못됐다 사랑'과 '꿈에'를 열창해 관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4일 새벽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바비킴은 사회자 유희열이 "2G폰 쓰던 사람이 스마트폰을 바꾼것도 놀라운데 SNS까지 한다"며 놀라워 했다.
이에 바비킴은 "팬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트위터를 시작했다"고 답했다.
그러자 유희열이 "그런데 4월부터 시작했는데 여지껏 10개 정도의 글을 올렸다"며 "그게 팬들과 소통하는거냐"고 질문했다.
바비킴은 "난 아무거나 아무때나 올리지 않고 정성을 들여 올린다"며 변명해 팬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바비킴은 지난 6일 40개월만에 발표한 자신의 스페셜 앨범 OLD & NEW의 타이틀곡 '못됐다 사랑'과 '꿈에'를 열창해 관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