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이민정, 남심 녹이는 살인 애교 폭발
작성 : 2012년 07월 17일(화) 13:29 가+가-

사진제공: 본팩토리
KBS 2TV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에서 사랑스러운 여교사 길다란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민정의 치명적인 애교가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빅'에서 이민정은 특유의 여신 미모와 사랑스러움으로 공유, 신원호 두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남성들의 마음까지 흔들고 있다.
여기에 이민정의 살인 애교가 공개 되자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은 녹아 없어질 지경.
한 손은 허리에 짚고, 한 손은 머리 뒤에 대는 섹시 포즈부터 한 쪽 다리는 귀엽게 살짝 들고 오케이를 그려주는 상큼 발랄 포즈까지 이민정의 무한 팔색조 애교에 현장 스태프들은 다 쓰러졌다는(?) 후문이다.
이민정의 살인 애교는 다름아닌 연일 이어지는 밤샘 촬영에 지친 '빅' 스태프들을 위한 것.
이러한 이민정의 배려 깊은 애교 덕에 촬영장 분위기는 항상 활기를 띤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스틸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정언니, 사랑 받을 수 밖에 없네요", "얼굴도 이쁜데 애교까지.. 세상 혼자 사는 언닐세", "민정누나 애교에 녹네요 녹아"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빅'에서 이민정은 특유의 여신 미모와 사랑스러움으로 공유, 신원호 두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남성들의 마음까지 흔들고 있다.
여기에 이민정의 살인 애교가 공개 되자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은 녹아 없어질 지경.
한 손은 허리에 짚고, 한 손은 머리 뒤에 대는 섹시 포즈부터 한 쪽 다리는 귀엽게 살짝 들고 오케이를 그려주는 상큼 발랄 포즈까지 이민정의 무한 팔색조 애교에 현장 스태프들은 다 쓰러졌다는(?) 후문이다.
이민정의 살인 애교는 다름아닌 연일 이어지는 밤샘 촬영에 지친 '빅' 스태프들을 위한 것.
이러한 이민정의 배려 깊은 애교 덕에 촬영장 분위기는 항상 활기를 띤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스틸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정언니, 사랑 받을 수 밖에 없네요", "얼굴도 이쁜데 애교까지.. 세상 혼자 사는 언닐세", "민정누나 애교에 녹네요 녹아"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