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이 뮤직비디오에 찍힌 '폐공장 귀신' 영상 화제
작성 : 2012년 07월 18일(수) 15:52 가+가-

사진출처: 유투브 캡쳐
비보이 뮤직비디오에 '귀신'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찍힌 동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graffitist museum'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 폐공장에서 촬영한 비보이 뮤직비디오로 추정, 영상 중간, 비보이 뒤쪽 창가로 갑자기 정체 모를 검은색 여자의 모습이 잠시 등장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이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는, 이 동영상이 촬영된 폐공장의 경우 창문의 위치가 사람이 올라갈 수 없는 지상으로부터 5~6미터 위쪽에 위치하고 있는 것.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15일 화제가 되고 있는 목동귀신과 함께 "강서구는 귀신출몰지역?", "무섭다", "자세히 보다 깜짝 놀랐다", "비보이들 춤추면서 섬뜩했겠다" 등 영상을 공유하며 각종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5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graffitist museum'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 폐공장에서 촬영한 비보이 뮤직비디오로 추정, 영상 중간, 비보이 뒤쪽 창가로 갑자기 정체 모를 검은색 여자의 모습이 잠시 등장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이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는, 이 동영상이 촬영된 폐공장의 경우 창문의 위치가 사람이 올라갈 수 없는 지상으로부터 5~6미터 위쪽에 위치하고 있는 것.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15일 화제가 되고 있는 목동귀신과 함께 "강서구는 귀신출몰지역?", "무섭다", "자세히 보다 깜짝 놀랐다", "비보이들 춤추면서 섬뜩했겠다" 등 영상을 공유하며 각종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