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기원, "총각시절 만났던 여친, 아내 친구"
작성 : 2012년 07월 18일(수) 18:14 가+가-

사진제공: SBS PLUS
오는 19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에서 배우 윤기원이 "총각시절 만났던 여자친구가 알고 보니 아내 황은정의 친구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한다.
윤기원은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연애시절 아내가 저녁식사 자리에 초대한 친구가 있는데 알고 보니 3년 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였다"며 황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아내 황은정은 "바를 운영하는 친한 언니에게 남자친구가 윤기원이라고 털어놨더니 그 언니 역시 '윤기원이 한 때 자신에게 작업한 적이 있다'고 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번 주 방송되는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는 '꼴도 보기 싫은 당신의 친구'라는 주제 아래 스타 부부들의 밉상 친구들을 대 공개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윤기원은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연애시절 아내가 저녁식사 자리에 초대한 친구가 있는데 알고 보니 3년 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였다"며 황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아내 황은정은 "바를 운영하는 친한 언니에게 남자친구가 윤기원이라고 털어놨더니 그 언니 역시 '윤기원이 한 때 자신에게 작업한 적이 있다'고 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번 주 방송되는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는 '꼴도 보기 싫은 당신의 친구'라는 주제 아래 스타 부부들의 밉상 친구들을 대 공개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