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신화방송'서 공기놀이 중독남 변신
작성 : 2012년 07월 20일(금) 09:29 가+가-

사진제공: JTBC
그룹 신화의 전진이 공기놀이 중독으로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오는 21일 방영예정인 JTBC<신화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신화가 신사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최신유행채널 - '신화의 품격'] 2탄이 방송된다.
이날 전진은 신사가 되기 위해 진행된 각종 코너에서 시시때때로 준비해둔 공기를 꺼내며 멤버들에게 공기놀이를 제안했다.
전진은 '신화의 품격'녹화 중 순서를 정해야 될 일이 생길 때마다 어김없이 "공기가 있으니까"라며 주머니에서 공기를 꺼냈는데 이에 신혜성은 "얘는 매일 공기를 갖고 다녀"라며 공기놀이에 집착하는 전진을 구박했다.
'신화&샤이니'편에서 시작된 공기대결이 'MT의 신'편까지 이어지면서 유독 전진의 승부욕을 자극시켰던 것!
하지만 전진의 공기놀이에 대한 애착 덕분에 신회멤버들의 공기 실력도 나날이 업그레이드 됐는데 특히 공기놀이를 전혀 하지 못했던 에릭은 "공기할 때 크게 얘기하면 안돼"라고 멤버들에게 훈수를 두는 등 공기놀이에 신중을 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진의 공기놀이 집착으로 인한 신화의 나날이 늘어가는 공기 실력은 오는 21일 JTBC<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21일 방영예정인 JTBC<신화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신화가 신사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최신유행채널 - '신화의 품격'] 2탄이 방송된다.
이날 전진은 신사가 되기 위해 진행된 각종 코너에서 시시때때로 준비해둔 공기를 꺼내며 멤버들에게 공기놀이를 제안했다.
전진은 '신화의 품격'녹화 중 순서를 정해야 될 일이 생길 때마다 어김없이 "공기가 있으니까"라며 주머니에서 공기를 꺼냈는데 이에 신혜성은 "얘는 매일 공기를 갖고 다녀"라며 공기놀이에 집착하는 전진을 구박했다.
'신화&샤이니'편에서 시작된 공기대결이 'MT의 신'편까지 이어지면서 유독 전진의 승부욕을 자극시켰던 것!
하지만 전진의 공기놀이에 대한 애착 덕분에 신회멤버들의 공기 실력도 나날이 업그레이드 됐는데 특히 공기놀이를 전혀 하지 못했던 에릭은 "공기할 때 크게 얘기하면 안돼"라고 멤버들에게 훈수를 두는 등 공기놀이에 신중을 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진의 공기놀이 집착으로 인한 신화의 나날이 늘어가는 공기 실력은 오는 21일 JTBC<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